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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해당되는 글 80건

  1. 2010/05/05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주십시오 [동영상] (1)
  2. 2010/05/05 경기도민 여러분! 김진표를 지켜주십시오 (2)
  3. 2010/05/03 지금 국민이 가장 원하는 것은 MB stop, MB out입니다. -회견문 김진표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동영상]
  4. 2010/05/03 진표 후 뉴스레터 35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김진표 지방선거 민주당 수원시권선구 성남시중원구 안양시동안구 광명시 안산시상록구 고양시일산서구 남
  5. 2010/05/02 "당원필승 전진대회 연설문"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동영상]
  6. 2010/04/30 김진표 “경기북부 발전 남북관계 협력 선행 돼야”[경기도지사 지방선거 민주당 수원시권선구 성남시중원구 안양시동안구 광명시 안산시상록구 고양시일산서구 남양주시 군포시 이천시 안성시 연천군]
  7. 2010/04/30 똑빼닮은 MB와 작은MB -김진표 경기도지사 민주당 예비후보
  8. 2010/04/27 경기도 중소기업, 강소기업으로 만들겠습니다.[경기도지사 민주당 지방선거 한나라당 김문수 수원시장안구 성남시수정구 안양시만안구 부천시오정구 동두천시 고양시일산동구 구리시 시흥시 여주군 용인시기흥구 포천시]
  9. 2010/04/12 진표 후 뉴스레터 21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김진표 지방선거 유시민 심상정 안동섭]
  10. 2010/04/12 [뷰스앤뉴스] 김진표 "무상급식 색깔론은 김문수다운 변절" [경기도지사 지방선거 민주당 유시민 심상정 안동섭]
  11. 2010/04/12 [뉴시스] 김진표, 이명박 대통령에 사과촉구
  12. 2010/04/09 진표 후 뉴스레터 20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후보 김진표]
  13. 2010/04/08 진표 후 뉴스레터 19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후보 기호1번 김진표]
  14. 2010/04/08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 기호1번 김진표 여덟번째 포토영상
  15. 2010/04/08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 기호1번 김진표 일곱번째 포토영상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MB Stop, MB Out!
촛불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경기도지사 야권 단일후보를 뽑기 위한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민주당이 MB정권 심판의 최선봉에 나서야 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MB정권의 국정실패와 경기도의 작은MB 김문수 지사의 무능 도정을 심판하기 위해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기호 2번 민주당의 김진표가 야권 단일후보가 되어야만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제가 당 지도부와 참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도 당원 동지 여러분의 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길 자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저 김진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진보와 중도는 물론, 합리적 보수층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저 김진표만이 본선에서 작은 MB의 콧대를 꺾을 수 있습니다. 반(反) MB, 반(反) 한나라당 전선의 대오를 결집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후보로는 승리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기호 9번 후보는 열렬한 지지층만큼 그보다 더 강한 거부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선경쟁력에 분명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선거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현실입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합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필승 카드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와 민주당 500여 전사는 공동운명체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500여 전사를 시장․군수, 도의원․시의원․군의원에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는 모두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 따로, 기호 2번 민주당 500여 전사 따로, ‘따로따로 치르는 각개전투’는 공멸의 필패 구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에선 벌써 수십여명의 후보를 각급선거에 공천했다고 합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면, 기호 2번 500여 전사들은 그야말로 찬밥신세로 전락할 것이 뻔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민주당 500여 전사와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물러서면 죽는다’는 각오로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내야만 합니다.

경기도지사 김진표, 서울시장 한명숙, 인천시장 송영길 후보가 삼위일체를 이뤄야만 수도권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정권탈환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는 밥상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4대강 삽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00만 경기도민과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지금 당장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전화(☎1544-6002)와 인터넷(www.ggvote.com) 신청으로 6월 선거혁명을 쟁취합시다. 감사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접수 첫날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저작자 표시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MB Stop, MB Out!
촛불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경기도지사 야권 단일후보를 뽑기 위한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민주당이 MB정권 심판의 최선봉에 나서야 합니다. 도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MB정권의 국정실패와 경기도의 작은MB 김문수 지사의 무능 도정을 심판하기 위해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기호 2번 민주당의 김진표가 야권 단일후보가 되어야만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제가 당 지도부와 참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도 당원 동지 여러분의 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길 자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저 김진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진보와 중도는 물론, 합리적 보수층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저 김진표만이 본선에서 작은 MB의 콧대를 꺾을 수 있습니다. 반(反) MB, 반(反) 한나라당 전선의 대오를 결집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후보로는 승리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기호 9번 후보는 열렬한 지지층만큼 그보다 더 강한 거부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선경쟁력에 분명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선거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현실입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합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필승 카드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와 민주당 500여 전사는 공동운명체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500여 전사를 시장․군수, 도의원․시의원․군의원에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는 모두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 따로, 기호 2번 민주당 500여 전사 따로, ‘따로따로 치르는 각개전투’는 공멸의 필패 구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에선 벌써 수십여명의 후보를 각급선거에 공천했다고 합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면, 기호 2번 500여 전사들은 그야말로 찬밥신세로 전락할 것이 뻔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민주당 500여 전사와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물러서면 죽는다’는 각오로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내야만 합니다.

 
경기도지사 김진표, 서울시장 한명숙, 인천시장 송영길 후보가 삼위일체를 이뤄야만 수도권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정권탈환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는 밥상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4대강 삽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00만 경기도민과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지금 당장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전화(☎1544-6002)와 인터넷(www.ggvote.com) 신청으로 6월 선거혁명을 쟁취합시다. 감사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접수 첫날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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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이 가장 원하는 것은 MB stop, MB out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집권하자마자 민주주의의 위기, 민생경제의 위기, 남북관계의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환경의 위기, 안보의 위기, 신뢰의 위기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두 사람은 오만과 독선의 이명박 정권의 국정 실패와 경기도의 작은 이명박 김문수 지사의 도정 실패를 심판하라는 국민과 경기도민의 열망을 받들어, 이번 6.2 지방선거의 야권승리를 위해 후보단일화 절차에 합의했습니다.

두 후보의 선대위는 3일간 집중협의 끝에, 국민참여경선(전화조사)방식과 여론조사 방식을 절충하여 5월 13일까지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두 사람, 멋지게 경쟁하여 단일후보를 만들겠습니다. 단일 후보를 중심으로 모두가 손잡고 한나라당을 이기겠습니다.

오늘 우리의 결단이 흐트러진 야권연대를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기도지사 후보 단일화는 전국적 야권 승리의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우리를 보살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0년 5월 3일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김진표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단일화 경쟁방식
민주당 김지표 후보와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의 단일화 경쟁방식은 국민참여경선 50%, 여론조사 50%로 함.
▷국민참여경선◁
1. 접수방식 : 인터넷(공인인증서), 유무선(휴대폰인정)
* 단, 접수 시 주소 입력은 필수.
2. 접수기간 : 5월5일 ~ 10일 (10:00-22:00)
* 5월8일 10:00까지 접수된 명부 대해서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
3. 표본추출 : 5월10일 22:00이후
  - 접수된 모집단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표본 추출
  - 표본의 크기 : 15,000명
  - 지역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10개 권역으로 추출)
  - 성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 연령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19-49세, 50세 이상)
4. 통보 : 표본추출 후 5월 11일 12:00전까지 문자메시지 및 E-mail로 통보.
5. 조사기간 :2010년 5월 11일-12일 (10:00-22:00)
6.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15,000명 중 무응답(3회)은 기권처리.
  ‘모름/기타 후보’의 답변은 재 질문 후 기권처리.
7. 본 방안의 조사는 전화조사로 함.
▷여론조사◁
1. 여론조사는 가상대결 경쟁력 방식으로 함.
2. 2개의 조사기관으로 조사.
3. 표본추출
  - 표본 : 일반도민 중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추출.
  - 표본의 크기 : 여론조사기관별 2,000명.
  - 조사 방식 : 전화 면접조사.
  - 지역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세부 권역은 국민참여경선과 동일)
  - 성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 연령별 할당 : 유권자 수위 비례 (19-29세, 30-39세, 40-49세, 50-59세, 60세 이상.)
4. 조사 기간 : 2010년 5월 12일 (10:00-22:00)
▷선거 관리◁
1.홍보자료 발송 (5월 8일 12:00)
  - 양 후보측에서 제출한 예비후보자홍보물을 각 당의 명의로 발송.
  - 본 기간 중에 TV토론 (공중파 1개)를 추진
2.발표 : 5월 13일 10:00
3. 공동선거관리위원회
  - 국민 참여당여당, 민주당 각 2인으로 구성.
  - 공동 실무단위 구성
4. 합산 : 각 득표율 합의 1/2로 발표
* 10개 권역.
고양, 파주, 김포/ 부천, 광명/ 안산, 시흥/ 안양, 과천, 의왕, 군포/ 수원, 오산/ 화성, 안성, 평택/ 용인, 여주, 이천/ 성남, 광주, 하남/ 구리, 남양주, 가평, 양평/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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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지방선거에 출마하시는 5백 전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 심판의 최선봉에 서서 경기도를 구하고자 나왔습니다. 승리의 확신, 불패의 전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뜨겁게 인사드립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태풍전야입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의 실정을 심판하겠다는 국민들의 열망이 거대한 태풍이 되고 있습니다. 김문수 지사의 불량道政을 퇴출시키겠다는 경기도민의 의지가 하나로 모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태풍의 눈’이 되어야 합니다. 이곳에 모인 저, 김진표와 5백 전사가 광야의 불씨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 25만 당원 모두가 지방선거 승리의 전파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니,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야 합니다. 민생파탄과 부패행정으로 병든 경기도를 살려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민주정부 10년의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정신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깨어있는 시민, 노무현 정신이 있습니다.

함께 어깨동무 걸고 갑시다. 함께 손잡고 나아갑시다. 강력한 민주연대의 깃발 아래 MB정부를 심판하고, 경기도에서 한나라당 일당독재를 끝장냅시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저 김진표와 함께 위대한 국민승리, 선거혁명의 기치를 높이 올립시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경기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5백 전사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MB정부는 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청개구리 정부입니다.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우이독경 정당입니다. 파렴치, 몰염치, 후안무치한 정당입니다.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남북대화는 단절되었습니다. 서민경제가 엉망입니다. 국가안보는 무너졌습니다. 교육과 복지, 모두 뒷걸음질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대통령을 바꾸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도지사는 바꿀 수 있습니다. 시장, 군수는 교체할 수 있습니다. 도지사, 시장, 군수를 바꾸면 4대강 사업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전면적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오만한 MB정부와 한나라당을 견제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김진표가 삽질의 경기도를 바꾸겠습니다. 사람의 경기도로 바꾸겠습니다. 경기도가 망가져도 너무 망가졌습니다. 청년 실업률은 전국 꼴찌를 다투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아이들 학력은 최고 밑바닥 수준입니다. 소리만 요란한 생색내기 도정에 혈세 낭비가 심각합니다.

경기도의 아들, 김진표가 바꾸겠습니다. 참여정부의 경제부총리, 교육부총리의 경험과 리더십으로 경기도를 확 바꾸겠습니다. 국정을 이끈 큰 경험으로 경기도를 살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을 구하겠습니다.

저, 김진표는 무상급식과 혁신교육의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우리 아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투자입니다. 국가와 지방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부자감세 철회와 4대강 삽질예산을 돌리면 충분한 재원이 마련됩니다. 의지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겠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의 교육비 부담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은 부자들만을 위한 교육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학력과 부가 대물림되는 현대판 신분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경기도부터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겠습니다. 경기도부터 교육기회의 평등화를 이루겠습니다.

저, 김진표는 튼튼한 기업, 든든한 일자리의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경기도의 고용율은 수도권 최하위입니다. 여성 일자리의 반이 경기도에서 없어졌습니다. 경기도내 기업부도율은 전국 1위입니다. 거짓말 도지사 때문입니다. 일자리 무능 도지사 때문입니다.
중소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강소기업 육성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첨단 지식기반산업과 외자를 유치하고, 사회서비스 일자리와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임기 동안 확실한 10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엄마는 낳고, 경기도가 책임지겠습니다. 김진표가 하겠습니다.
과도한 교육비와 보육비로 출산을 포기하는 여성이 늘고 있습니다. 보육의 사회화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경기도의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낳고, 키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5세아 무상보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보육예산을 2배로 늘리겠습니다. 영유아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하겠습니다. 공공보육시설 어린이집 1천개를 건립하겠습니다.

저, 김진표는 경기도지사가 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동원하여 4대강 삽질공사를 막겠습니다. MB는 명색이 기독교 장로라고 하면서, 종교계 지도자들의 좋은 말씀은 하나도 듣지 않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가 하나같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온 국토를 파헤쳐 ‘삽질 공화국’, ‘콘크리트 공화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민주당 도지사, 민주당 시장, 민주당 군수가 함께하면 4대강 삽질공사를 막아낼 수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5백 전사 여러분!

저, 김진표는 민주정부 10년을 대표하는 새로운 한국경제를 설계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복지국가의 실현은 저의 신념이며, 민주정부 10년의 경제 철학입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의 불량경제를 극복하는 길은, 사람경제, 김진표 경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경제정책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경기도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김진표가 있습니다. ‘4대강 삽질에 투자하는 대신 사람에 투자하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사람중심, 일자리중심, 복지중심, 교육중심의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가 승리하려면 반드시 야권 후보단일화를 이뤄야 합니다. 저와 유시민 후보는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서 대승적 결단을 했습니다.
이제 승리하는 단일화 후보가 누구인지 선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유시민 후보로는 MB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할 수 없습니다. MB정부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하나로 묶을 수 없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거부층이 너무 많습니다.
저 김진표는 진보와 중도는 물론 합리적 보수까지도 결집할 수 있습니다. 표 결집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기호2번 도지사, 김진표가 기호2번 시장, 군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호2번 도지사 후보와 기호 2번 시장, 군수, 도의원, 시·군의원이 일치되어야, 유권자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승효과가 커집니다.
김진표와 우리 당의 5백 전사들이 똘똘 뭉쳐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후보단일화의 굳건한 바탕 위에, 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해,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전진합시다!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30일 경기 북부지역 발전과 관련, "분도설 등 어려운 경기북부의 활성화는 남북관계 협력발전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의정부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기북부는 북한과 접경지역이고 경기도의 분산지역이라 수십년간 발전이 더디게 진행돼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명박 정권들어 금강산.개성공단 등 남북관계가 급냉각 됐다"면서 "국제정세를 보며 주도권을 쥐고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할 건 해야 북한을 리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경기지사로서 선결 정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보편적 무상급식"이라고 못 박은 뒤 "무상급식은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정책철학의 문제"라고 답했다.


김 후보는 경기북부 분도설과 관련해 "전문가와 주민투표 등 지방자치단체의 공청회가 우선돼야 한다"며 "북부지역의 전통과 역사성을 고려해 종합적 판단이 필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최고위원은 30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야권후보 단일화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민주주의의 겨울공화국’을 초래한 MB정권의 국정 운영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


단일화로 경제․교육․복지 무능 ‘작은 MB’ 심판
◉ 날씨 풀리듯 경기도민에게 봄소식 전하게 돼 다행
◉ 정당․후보 경쟁력 정확히 반영하는 단일화 필요



○ 요며칠 비바람이 몰아치는 ‘봄 답지 않게’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었는데, 다행히 오늘부터 풀린다고 한다. 야권후보 단일화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 어제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를 만나, 후보 등록 하루 전인 12일까지 야권후보 단일화를 이루기로 합의하였다. ‘바꿔라 김진표, 바꿔라 경기도’가 우리 선거 캠프 슬로건 중의 하나이다.

MB정권의 국정실패와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의 경제․교육․복지 ‘3대 무능’을 심판하기 위한 단일화 합의로, 국민 여러분에게 ‘봄소식’을 전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MB심판을 바라는 경기도민의 열망을 받들어, 정당과 후보의 경쟁력이 가장 정확히 반영되는 ‘승리하는 후보단일화’를 이뤄낼 것을 약속한다.






MB정권의 국정운영은 여전히 ‘겨울 공화국’
◉ 정치검찰, 표적수사 칼춤 추다가 ‘향응 뒤풀이’
◉ 선관위, 비판여론에 재갈 물리는 ‘정권 홍위병’


○ 춘래불사춘. 날씨는 풀린다지만, MB정권의 국정운영은 여전히 ‘겨울 공화국’의 한가운데 있다.

마음에 안 들면 ‘큰 집’에 불러다가 ‘쪼인트’나 까고, 정치검찰은 ‘표적수사 칼춤’을 추다가 ‘향응 뒤풀이’에 취해 비틀거리고 있다.

○ 선관위는 4대강 삽질반대와 무상급식 추진 목소리에 재갈을 물리려고 ‘여당 2중대, 정권 홍위병’으로 나서는 ‘민주주의의 겨울’이다. 오죽했으면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24개 인권사회단체가 유엔 특별보고관의 공식 방한을 앞두고 “최근 2년간 한국의 의사표현의 자유는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으로 급격히 후퇴했다”는 실태보고서를 냈겠는가?


MB․작은MB, 국민무시․농민배신․환경파괴 ‘못난 형제’
◉ 35만명 친환경 먹거리 단지를 콘크리트 공원 강행
◉ 4대강 삽질 자문단 구성, 향응 검찰과 ‘수상한 3형제’




○ MB정권은 죽음의 4대강 삽질을 철야로 밀어붙이는 것도 모자라, 전국 시․도 기획관회의를 소집, “4대강 자문단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 언론에 따르면, 경기도 김문수 지사는 엊그제(28일) 대학교수,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지역발전협회 관계자 등 57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비공개로 발족시키고, 토론회를 열었다고 한다. 과연 ‘작은 MB’다운 행태이다. 


○ MB정권은 또한 4대강 삽질을 위해 ‘팔당 유기농단지’ 강제 수용 절차에 착수, 30여년간 보조금까지 주면서 일궈놓은 생명의 먹거리 단지를 죽음의 콘크리트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 MB 스스로 대선 후보 시절, 팔당 유기농단지를 방문, “유기농은 한국 농업의 대안”이라고 말하고, 경운기를 직접 몰며 친근감을 과시한 바 있다.

○ ‘작은 MB’ 김문수 지사는 ’08년 세계유기농연맹 이탈리아 모데나 총회에서 “경기도를 유기농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대회 유치를 확정한 후 만세까지 불렀다.

○ 그래놓고 이제와서, MB는 수도권 유기농산물 소비자 35만명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연간 12만명의 체험관광객이 찾는 이곳을 ‘죽음의 콘크리트 단지’로 만들겠다고 나섰다.

○ 작은 MB는 한술 더 떠 ‘나몰라라’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4대강 홍보 자문단’까지 만들었다.

○ 국민 무시, 농민 배신, 환경 파괴에 있어, MB와 작은 MB는 ‘난형난제’이며, ‘향응 검찰’까지 낀다면 ‘수상한 3형제’로 불릴 만하다.

MB와 작은 MB에 대한 중간평가인 이번 선거에서 국민이 따끔한 회초리를 들 것을 확신한다. 승리하는 야권 단일후보로서 경기도의 봄을 다시 찾아와, 2012년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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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경기도 중소기업, 강소기업으로 만들겠다”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27일 안성시 신건지동 반도체 진공펌프 생산업체인 (주)엘오티베큠을 방문하고 “경기도 내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의 이번 방문은 민선4기 한나라당 김문수 지사 임기동안 1000여 개의 기업이 부도가 나는 등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후보는 이날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 한 자리에서 “중소기업지원센터가 관료화돼 있다”면서 “실질적인 기업지원서비스 체계를 만들고 기업형 성과주의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경기도는 김 지사 들어 1000여개 기업이 부도가나 전국 1위다”며 “앞으로 도지사 직속 강소기업 지원본부를 구성해 중소기업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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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무상급식 색깔론은 김문수다운 변절"

"김문수, 밥그릇 걷어차는 것도 모자라 색깔론 덧씌워"

2010-04-12 13:54:20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진표 최고위원은 12일 김문수 경기지사에 대해 "변절" 등의 원색적 용어를 총동원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부에 대해 "무상급식이 포퓰리즘이라는 주장에 동의하나? 무상급식은 좌파들의 이념적 공세, 무조건 배급하자는 북한식 사회주의 논리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무상급식은 북한식 사회주의 논리' 김문수 경기지사의 말"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김문수 지사는 원래 스스로를 ‘김결식’이라고 자처하던 사람이었다. 그는 <나의 길 나의 꿈>이라는 저서에서 소개한 것처럼 '왜 결식아동 지원 예산은 배정하지 않느냐?'고 따지던 사람이었다"며 "그런 김문수 지사가 아이들 밥그릇을 걷어차는 것도 모자라 무상급식에 대해 색깔론을 덧씌우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김문수 지사다운 변절"이라며 "김문수 지사의 180도 말바꾸기야말로 보수 세력의 입맛에 영합하려는 포퓰리즘"이라고 원색 비난했다.

그는 "1조 8천억원이면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할 수 있다"며 "90조원의 부자감세, 30조원의 4대강 토목공사의 극히 일부만 돌려도 눈칫밥 먹는 아이들이 없게 만들 수 있다"고 전면 무상급식을 주장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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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이명박 대통령에 사과촉구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5:29:15]



【수원=뉴시스】진현권 기자 =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은 11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무죄 판결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 사과를 촉구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한 전 총리가 서울 마포구 노무현재단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참석, 이같이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해찬 ‘한명숙 정치공작분쇄 공동대책위’ 공동위원장과 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김 최고위원은 한 전 총리 공대위 참석자들과 함께 이번 무죄 판결은 검찰의 정치적 보복과 핍박이 명백하게 드러난 것이라며 대통령의 사과와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jhk102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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