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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에 해당되는 글 126건

  1. 2010/05/10 민주당 경기도지사후보 기호2번 김진표를 지켜주십시오.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단일화 홍보물 보육 환경 무상급식 무상교육
  2. 2010/05/09 승리하는 후보단일화를 만들어 주십시오(민주당 김진표경기도지사 예비후보) 후보단일화 승리 민주당 김진표 예비선거
  3. 2010/05/07 [PBC]열린세상 김진표 "유시민은 그들만의 리그에 갇혀 있어", "손학규 전폭지원"[원문]
  4. 2010/05/07 [수원신문] 김진표 “현미경 복지로 사람 사는 경기도”
  5. 2010/05/07 MB의 뻔뻔한 거짓말, 작은 MB의 안면 몰수 -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6. 2010/05/07 김진표 후보 “약자 일수록 피해안보는 사회가 돼야”
  7. 2010/05/07 한나라당은 쥐꼬리만한 염치라도 있다면 부패비리지역 단체장 공천을 취소하라-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
  8. 2010/05/06 ▒ 김진표 "김문수식 생색복지와 빈곤한 교육철학 바꾸겠다" 후보단일화 국민참여경선 여론조사 수원시권선구
  9. 2010/05/06 김진표, 경기도가 외면한 이천시 냉해 과수농가 방문
  10. 2010/05/05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주십시오 [동영상] (1)
  11. 2010/05/03 진표 후 뉴스레터 36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김진표 지방선거 민주당]
  12. 2010/05/03 지금 국민이 가장 원하는 것은 MB stop, MB out입니다. -회견문 김진표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동영상]
  13. 2010/05/02 김진표 “한나라당 정권에서 부패한 경기도 살려내겠다”
  14. 2010/05/02 "당원필승 전진대회 연설문"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동영상]
  15. 2010/04/30 진표 후 뉴스레터 34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경기도지사 김진표 지방선거 민주당 수원시권선구 성남시중원구 안양시동안구 광명시 안산시상록구 고양시일산서구 남양주시 군포시 이천시 안성시 연천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오늘 다시 두 분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MB Stop, MB Out!

촛불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경기도지사 야권 단일후보를 뽑기 위한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민주당이 MB정권 심판의 최선봉에 나서야 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MB정권의 국정실패와 경기도의 작은MB 김문수 지사의 무능 도정을 심판하기 위해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기호 2번 민주당의 김진표가 야권 단일후보가 되어야만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제가 당 지도부와 참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도 당원 동지 여러분의 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길 자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저 김진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진보와 중도는 물론, 합리적 보수층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저 김진표만이 본선에서 작은 MB의 콧대를 꺾을 수 있습니다. 반(反) MB, 반(反) 한나라당 전선의 대오를 결집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후보로는 승리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기호 9번 후보는 열렬한 지지층만큼 그보다 더 강한 거부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선경쟁력에 분명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선거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현실입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합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필승 카드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와 민주당 500여 전사는 공동운명체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500여 전사를 시장․군수, 도의원․시의원․군의원에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는 모두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 따로, 기호 2번 민주당 500여 전사 따로, ‘따로따로 치르는 각개전투’는 공멸의 필패 구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에선 벌써 수십여명의 후보를 각급선거에 공천했다고 합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면, 기호 2번 500여 전사들은 그야말로 찬밥신세로 전락할 것이 뻔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민주당 500여 전사와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물러서면 죽는다’는 각오로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내야만 합니다.

경기도지사 김진표, 서울시장 한명숙, 인천시장 송영길 후보가 삼위일체를 이뤄야만 수도권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정권탈환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는 밥상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4대강 삽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00만 경기도민과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지금 당장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전화 (☎1544-6002)와 인터넷(
www.ggvote.com) 신청으로 6월 선거혁명을 쟁취합시다.

감사합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기호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주십시오

저작자 표시



승리하는 후보단일화를 만들어 주십시오



한나라당에 승리할 수 있는 사람,

민주당 김진표뿐 입니다

 

위험한 정치실험, 본선필패후보는 우리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통합의 정치로 가야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4년을 좌우합니다

우리에게는 실험할 여유가 없습니다

국민의 눈물과 아픔을 어설픈 정치 실험으로 닦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위기와 서민경제의 위기를 끝장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민주당 김진표가 한나라당, MB정권을 심판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함께 해 주십시오




저작자 표시
 

[주요 발언]

"나는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 대통령이 선택한 준비된 도지사다"

"유 후보는 열렬지지층이 있지만 표 확장력 한계 있다"

"경기도민, 본선서 누가 김문수 후보 이길 수 있는 가로 판단할 것"

"유 후보측, 그들 만의 리그에 갇혀 있어"

"정권차원에서 천안함 이용할 경우 역반응 나타날 것이다"

"단일후보가 되면 선거판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손학규 전 지사, 당연히 지원 ..직접 선대위원장 맡을 것"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선거는 선거고 추모는 추모다"

"작은 MB 김문수 지사 심판하는 선거다"

"수도권 친노벨트 굳이 부인 하지는 않겠다"


[발언전문]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가 여전히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려진대로 민주당 김진표,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가 후보 단일화 방식에 합의했는데, 오는 13일 누가 최종 단일 후보로 결정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진표 후보를 연결해 후보 단일화 방식과 선거 쟁점에 대한 입장과 견해를 들어보겠습니다.

-전화조사를 통한 국민참여경선과 여론조사 비율을 각각 반반씩 반영한 득표율로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는데요, 김 후보가 감수한 위험이 더 크다는 게 정치권의 중론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이명박 정권의 국정실패를 이번 지방선거에서 해야된다.. 특히 경기도에 작은 MB라고 불리워지는 김문수 지사의 경제 교육 복지 세가지 무능을 심판해야 된다. 이런 명령을 받드는 것이 지상과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단일화라는 결단을 내린 것인데요 당 지도부나 참모들은 위험하다고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 살점을 도려내더라도 대승적 차원에서 희생을 어떻게 감수할 수 있느냐.. 그래서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통큰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내용이 지난번 유시민 후보가 막판 말바꾸기로 깨졌던 시민단체 중재안에 들어있던 현장 투표 대신에 전화 전수 조사를 받아들인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비록 저에게 위험하고 불리한 결정을 했지만 결국 경기도민들은 본선에서 누가 김문수 지사를 이길 수 있는가를 따져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실 것 아니겠느냐 해서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인 김문수 현 시장과 일대일 가상대결에서의 경쟁력을 묻는 방식으로 국민참여 경선을 갖기로 했어요, 유시민 후보에 비해 경쟁력면에서는 더 우위에 있다..그렇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네. 후보 경쟁력, 정당 경쟁력, 본선 경쟁력 세 가지를 모두 갖춘 후보가 이길 수 있고 제가 그런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 얘기하기가 뭐합니다만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 대통령이 선택한 그런.. 그래서 참여정부에서 경제부총리, 교육 부총리를 지낸 그런 경륜 리더십 모두 경기도에 올바른 변화를 만들어낼 준비된 도지사라고 생각하고요. 진보와 중도 그리고 합리적 보수 성향의 표까지 흡수할 수 있어야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는데 그런 표의 확장성 면에서 유시민 후보보다는 제가 우세하다고 생각하고 유시민 후보는 열혈 지지층이 있지만 더 큰 거부층을 가지고 있어서 표의 확장성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이번 선거가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모두 함께 치뤄지는 선거인데 기호 2번 민주당 도지사 후보만이 이들 500여명의 후보들.. 시장 군수 시의원 후보와 함께 공동 운명체를 이뤄서 서로 상승작용을 하면서 당선될 수 있는데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는 각계전투로 하다보면 결국은 자타공멸의 필패구도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도 우위에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여당 시장과의 일대일 가상 대결인만큼 야당 성향 응답자들의 선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그렇다면 지지층 응집력이 비교적 강하다고 평가되는 유시민 후보가 더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제가 불리한 경선 방식 룰을 받아들인 것은 도민들의 판단을 믿기 때문입니다. 경기도민들은 궁극적으로 본선에서 누가 김문수 후보를 이길 수 있는가, 누가 김문수 후보가 더 두려워하는 상대가 누구인가.. 이런걸 가지고 판단해 주실 것이고.. 그리고 경기도정을 이끌 실력과 안정감 리더십 이런걸 가지고 판단하실 것 이기 때문에 결국 그 쪽으로 저를 더 많이 선택하려고 할 것이고요.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이 결국 본선에서 한 50%정도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한다고 하면 중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표를 흡수할 수 있는 확장력..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열린 사고를 가지고 경기도에서 김진표 바람을 일으키면서 선거인단 참여를 독려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반면에 유시민 후보 지지자들은 열정적으로 지지하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갖혀있는 다른 쪽으로 확장되는 힘은 약하거든요. 표의 확장력 폭발력에서는 제가 훨씬 더 앞서간다고 생각합니다.

-천안함 사건 원인에 대한 정부의 공식 발표가 이달 중순쯤 있을 것이고, 그렇게되면 보수층 결집이 이뤄지면서 한나라당에 유리한 구도로 선거 분위기가 흐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보십니까?

▶뭐 일부에서 그렇게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나 정권 차원에서 천안함 사건을 정략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국민들이 역반응을 일으킬 겁니다. 국민들을 그렇게 관리가능한 국민들로 보시면 안되거든요. 오히려 참여정부 국민의 정부에서 만들어서 운영했던 국가안보위원회사무처에서 모든 위기 관리를 매뉴얼에 따라서 잘 관리 해왔는데.. 이것을 폐지해서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이 망가졌다는 것이 드러났거든요. 허둥대고 책임 전가하고 대통령에게까지 허위보고하고.. 이런 것들이 이명박 정권의 국방의 허점, 국가위기관리를 만들어내는 것 아니냐.. 그래서 이런 점들이 오히려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이명박 정권이 할 일은 오락가락 사고 시간을 발표한다든지 책임을 떠넘기고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서 총체적인 안보 무능에 대해서 사고하고 관련 책임자 문책하고 그리고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을 복원하는 것으로 가야지 천안함 사건을 선거에 유리하게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다가는 더 큰 역풍을 맞을 것이라 봅니다.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김문수 경기지사가 현재로서는 지지율이 앞서는 경우가 많은데요..야권 단일후보로 김진표 후보가 될 경우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제가 단일후보로 확정되면 선거판에 지각변동이 일어나리라 봅니다. 단순히 유시민 후보가 저의 지지세의 단순한 산술적 합산이 아니고 부동층에 있던 사람 기권하려던 사람까지 선거에 참여하게 되고 그러면 단번에 김문수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10% 안팎의 격차로 줄어들 것이고요.. 지난 번 입증되었듯이 여론조사가 갖고 있는 한계성이 있지 않습니까? 지난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10% 이상을 선거 당일날까지 이기고 있었는데 결과는 민주당이 7%로 이겼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야권 후보로 단일화되면 바뀔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 되면서 더 나은 경기도 더 좋은 경기도로 대한민국을 바꿔가야 한다는 그런 지지층의 결집 현상이 강하게 일어나서.. 특히 유시민 후보와 저는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뛰기로 했으니까 유시민 후보가 선대위원장을 맡아주면 표의 확장성이 큰 저의 지지세력과 유시민 후보의 뜨거운 젊은 지지층이 합해지면 더 폭발적인 지지세를 얻어서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학규 지사가 이제 단일화 결정되고 나면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도 지원을 해주시고.. 다만 아직 선거전이 본격화되지 않았고 단일화 문제가 남아있으니까 공개적으로 표면에 나서지 않았지만 당연히 우리 당의 선대위원장으로서 전체적으로 전폭적으로 선거 캠프를 지휘하고 지원하리라 생각합니다.

-경기도지사 선거에도 손학규 전 대표가 직접적으로 나설 것 같습니까? 좀전에 수원 선거에는 굉장한 효과를 발휘했는데 이번에는 어떨 것 같습니까?

▶당연히 직접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총선거를 지휘하고 지도해주리라 확신합니다. 그렇게 약속을 받았습니다.

-경기도지사 선거에도 직접 나선다는 말씀이십니까?

▶그건 당연한 얘기죠. 저하고 유시민 후보 손학규 지사가 셋이 손잡고 다닐 때 승리가 확보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앞두고 치러진다는 점에서 소위 '노풍'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냐 하는 점도 관심사인데, 야당 후보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리라 보십니까?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야말로 정말 안타깝게 가신 분에 대한 절제와 경건한 마음으로 진행해야겠죠. 추모는 추모고 선거는 선거지 않습니까? 유권자들의 의식이 성숙했습니다. 어떠한 의도적인 선거 이용행위.. 아까 천안함 사건도 마찬가지입니 오히려 역품이 붑니다. 이번 선거는 많은 국민이 이명박 정부의 국정 실패 또 작은 MB 김문수 지사의 무능 도정에 대한 중간평가를 내리는 선거다.. 그것에 따라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한명숙 후보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른바 친노벨트가 구축됐다는 평가도 있는데요...수도권 야권후보 연대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신지요?

▶그거는 한명숙 후보.. 서울에 어제 결정됐죠.. 인천에 송영길, 경기도에 저. 삼위일체를 이루면 그것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님의 1주기가 있고 그 영향이 있겠죠, 그러나 이전에 이명박 정권의 잘못된 국정 운영을 심판하고 수도권의 승리로 야권이 단합해서 정권 교체를 만들어 갈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경기 서울 인천 수도권 표심은 함께 움직여 온 성향이 강했거든요.

-그 부분을 꼭 친노벨트라고 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렇게까지 언론에서 일부 그렇게 쓰던데요 부인을 안합니다만 국민들이 MB 정부를 심판하겠다는 요청이 강한데.. 그 세력들 대표하는 후보아니겠는가.. MB 정권 심판의 삼각편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유시민 후보는 그 부분에 자신을 집어 넣거든요.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 송영길 인천시장후보 이렇게 셋이 손 잡고 삼각편대를 이루겠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거는 유권자들이 판단하실 문제죠. 상승 작용을 하는데 항상 선거라는 것은 좀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한나라당으로, 진보적으로 개혁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은 야당으로 민주당으로 표가 정해지고 표심이 선거에 임박하면.. 중간에는 중도층의 판단이 중요하죠. 그 분들이 과연 유시민 후보에게 안심하고 맡겨도 될 사람인지.. 그 사람에 대한 거세력으로 중도층이 작용하지는 않는지.. 중요한 판단요소고 결정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저나 유시민 후보나 다 같이 참여정부에서 저는 김대중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장관직을 지내고 같이 일을 해왔고 한명숙 총리하고는 제가 3차례나 같이 일을 했습니다만 모두 사람들 생각이 이게 이명박 정권 중간에 치뤄지는 선거인데 그동안 실정이 너무 심각하다.. 야당이 그 뜻을 받들어서 반드시 정권 심판을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적합한 후보가 한명숙 총리도 저를 생각하고 저도 한명숙 총리를 생각하고 송영길 후보 당연하고.. 삼각편대가 가장 이상적인 승리의 3위일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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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현미경 복지로 사람 사는 경기도”
교육·복지분야 17개 주요 공약 발표
2010년 05월 07일 (금) 지방선거특별취재팀 suwon@suwon.com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6일 교육(7개)과 복지(10개) 분야 17개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위한 정책 홍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사람의 경기도시대를 여는 정책선언’을 통해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 실시, 보육 예산 2배 증액과 복지 예산 30% 확보 등을 골자로 하는 교육과 복지 공약을 발표하고 “사람에 대한 최고의 투자는 교육과 복지”라고 강조했다.

● 道 교육국 폐지, 도립 대학 설립과 반값 등록금

김진표 예비후보는 경기도정을 ‘교육파탄도정’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하며, 친환경 무상급식의 전면 실시와 혁신형 자율하교 지원 확대, 1조원이 넘는 학교용지 부담금을 완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교육국을 폐지하고 대신 교육청과의 정례 협의회의를 만들어 교육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도립 경기종합대를 설립하고 반값 등록금을 비롯해 학자금 이자 지원, 경기 기숙학사 설립, 경기도 출신 청년 고용우대제 단계적 시행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한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 김진표 캠프의 신부식 정책본부장은 “재원 마련 방안은 향후 종합 공약 발표 때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1조 2000억원에 이르는 학교 용지 부담금의 재원 조달은 지방채 발행 등 파이낸싱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김 예비후보는 도내 초중고교에 전문상담 교사를 배치하고, 대학생 멘토가 참여하는 교육 나눔 운동과 기초학력 미달학생 ‘제로’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졸 취업난 해소를 위해 ▲협약학과 제도 ▲특성화 전문대 육성과 지원 확대 ▲학사 학위 전공 심화제, 경기에듀팜 등의 시스템 구축도 함께 내놓았다.

● 보육과 복지 예산 증액 등 ‘현미경 복지’ 강조

복지 분야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현미경 복지’를 강조하며 보육 예산을 2배로 늘려 국공립 보육시설과 민간보육시설 보육료 차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보육시설이 없는 읍면동에 ‘틈새보육시설(시간연장형, 다문화가정형, 교대근무자형 등)’을 설치하고 만 5세 어린이 무상교육 실현도 제시했다.

특히 여성과 어린이, 워킹맘을위한 ‘여아맘 행복 프로젝트’, 보육 투자 확대, 여성친화기업 인증제 등 출산 여성이 일할 수 있는 사회 환경 만들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보건소를 건강 거점으로 민간 병원과 연계시킨 ‘우리마을주치의제’를 기반으로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연령별 건강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노인 틀니에 대한 보험 급여화, 노인 친화 일자리 연계를 제시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복지발전 4개년 계획 수립을 통한 장애인 정책 기틀 마련, 도내 31개 시군 안전도시 공인 추진도 밝혔다.

경기도시공사의 공공임대 주택 공급을 늘리는 등 서민 주거 안정과 함께, 뉴타원과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입주권 보장, 순환 정비방식 의무화, ‘희망타운 프로젝트’ 계획도 발표했다.

김진표 예비후보는 “복지 예산을 도 예산 가운데 30% 이상 확보하고 민관 협력의 ‘경기휴먼서비스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무한돌봄 사업’에 대해 김진표 측은 “무한돌봄 자체를 반대하기 보단 보편적 복지 실현과 사각지대 살피기 위한 ‘현미경 복지’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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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삽질로 팔당유기농 단지를 없애기 위한 MB정권의 거짓말이 점입가경이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뻔뻔함과 파렴치함이 도를 넘었다.

◯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의 안면 몰수, 양심 몰수는 또한 어떠한가. ‘팔당 유기농단지 만세’를 외치다가, 안면을 싹 바꿔 ‘삽질 홍보단’을 만들었다고 한다. MB의 뻔뻔한 거짓말에 작은 MB가 줏대 없이 추임새를 넣고 있는 꼴이다.    

◯ 언론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팔당유기농경작지 보상을 위한 수용재결신청 - 유기농도 일반경작지와 마찬가지로 하천을 오염시킨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하천부지 경작지의 퇴비 사진을 배포했다.

그러나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팔당공대위가 확인한 결과, 그 사진은 팔당지역이 아닌 낙동강변으로 밝혀졌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국토해양부 담당자가 이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의도적인 조작임이 분명하다.

◯ 4대강 삽질 강행을 위한 MB정권의 거짓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MB정권은 거짓말 상습범이다. 환경부는 작년 국감에서 ‘팔당지역 불법경작지가 96%’라는 거짓말을 했다가 들킨 바 있다. 또한  독극물로 떼죽음을 당한 연어 사진을 올리며, 미국 시애틀 두와미시 강을 4대강으로 둔갑시켰다. 4대강 유역에 100여 곳의 자연습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곳도 없다고 거짓광고를 했다.

◯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의 거짓말 행보도 MB와 다를 바 없다. 작은 MB는 2008년 세계유기농연맹 이탈리아 모데나 총회에서 “경기도를 유기농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대회 유치를 확정한 후 만세까지 불렀다.

◯ 그래놓고 이제 와서 MB가 팔당유기농단지를 부수고 파헤치는 것을 ‘나몰라라’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4대강 홍보 자문단’까지 만들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민들이 MB와 작은 MB의 국민 기만, 농민 배신, 환경 파괴에 대해 따끔한 회초리를 들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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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재외동포 전담기구 설치, 약자보호시스템 구축-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7일 흑룡강 신문사(대표 박진엽)를 방문해 불법 다단계로 피해를 입은 국내 거주 재외동포들을 만나 위로했다.

재한 동포단체 주최로 열린 이날 ‘불법다단계 피해방지대책 긴급토론회’에서 피해를 입은 각 지역 대표자 30여 명은 하늘이 무너져 내린 심정이라고 억울한 피해를 호소했다.

김진표 후보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 조선족 동포들의 한국생활에 어려운 점과 억울한 일이 없도록 관심이 컸었으며 관련법을 제도화했다”며 “향후 광역지방자치 단위에서도 억울한 피해사례에 대한 별도 전담기구를 설치하는 등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가 모범을 보이면 다른 지자체도 따를 것이다.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서 민주당이 정책화 공약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참여정부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교회에서 농성중인 교포들을 방문했던 일을 회상하면서 “약자일수록 피해를 안보는 사회가 돼야 건강한 사회이다. 약한 사람들이 피해를 안 보려면 하나로 단결해야 하는데, 조선족 언론사 역할이 클 것이다. 피해확산이 안되게 동포사회에서 역할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김 후보는 어제 이천 냉해패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방문한데, 이어 다단계 피해를 입은 귀환동포를 방문하는 등 소외되고 어려운 민생 현장 방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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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미경 대변인은 지난 6일 민주당의 김진표 후보와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후보 사이의 경기도 공동정부 추진을 ‘나눠 먹기’라고 비판했다. 
 

한 마디로 몰지각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다. 한나라당 혼자 먹다
탈난 경기도를 건강하고 청렴하게 되살려 내려는 야권의 노력을 폄하해도 너무 경우가
지나치다.

 

훈수두자면 민주사회는 제정당과 사회세력의 견제와 균형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지난 8년간 한나라당이 독식한 경기도는 어떤가.
한나라당 소속 시장, 군수, 시, 도의원들의 부패와 비리로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실제 경기도 31개 시.군 중 무려 13곳의 시장.군수가 비리로 구속, 기소, 중도하차했다. 한나라당이 ‘혼자 먹기’를 하다 배탈이 난 것이 아닌가.

 

오만과 독선으로 경기도를 부패시킨 한나라당이 쥐꼬리만한 염치라도 있다면 부패와 비리로 중도 하차한 시장.군수 자리는 공천을 취소하는 것이 경기도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

 

2010년 5월7일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박공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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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김문수식 생색복지와 빈곤한 교육철학 바꾸겠다"

 

-섬세한 손길로 도민의 아픔과 불편 헤아리는 사람의 경기도시대 선언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6일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지사의 지난 4년간 교육과 복지정책과 관련, "빈곤한 교육철학과 의지로 교육파탄 도정을 만들고 생색내기 복지를 펼쳐왔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교육복지 관련 첫 정책공약발표를 갖고 "김진표의 섬세한 손길로 도민의 아픔과 불편을 헤아리는 '현미경복지'로 '사람의 경기도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사람에 대한 최고의 투자는 교육과 복지"라면서 "하지만 지금 김문수식 경기교육은 위태롭고 복지도정은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김 지사의 지난 4년간 교육에 대해 "무상급식을 북한식 사회주의라고 색깔론을 덧씌워 천진한 아이들을 눈칫밥과 밥 얻어먹는 아이로 내몰았다"고 지적했다.

  또 "뜬금없이 교육국을 만들어 교육청과 갈등을 키워 교육협력사업은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후퇴했고 콩나물교실 전국 1위, 학업성취도 2년 연속 전국 최하위로 경기도 교육은 파탄상황"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김 후보는 또 김 지사가 대표 복지정책으로 내세우는 무한돌봄사업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긴급복지지원. 한시생계구호 사업과 겹친다"며 "지원만 있고 평가와 관리는 부실한 '무한생색사업'이다"고 평가했다.

  김 후보는 특히 "쇼맨십 도정을 싫어한다"면서 "센터를 만들어 신문지면에 실리고 담당공무원만 늘리고 예산만 쏟아붓는 생색정책이 아닌 섬세한 도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교육-복지 주요공약 중 교육분야는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실시, 혁신형자율학교 지원확대, 학교용지부담금 임기 내 분납, 도립경기종합대 설립 및 반값 등록금 실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권역별 경기기숙학사 설치,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시스템-1학교1전문상담교사 배치, 산학연계 '맞춤형 인재'육성지원 등 7가지이다.

  복지분야는 보육예산 2배 증액, 여성과 아동, 워킹맘을 위한 '여.아.맘 행복프로젝트', 우리마을주치의제, 어르신 틀니 보험급여화 및 친화 일자리 연계, 장애인복지발전 4개년 계획 및 공공발주 PQ제도에 친화지수 가산점제,31개 시군'안전도시'공인 추진 및 안전심의제 도입, 다문화가정 대표 공무원 채용,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 등 서민 주거복지 실현,찾아가는 문화예술. 문화복지바우처 확대, 복지예산 30% 확보. 경기휴먼서비스센터 구축 등 10가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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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경기도 이천지역 냉해 피해농가 대책 세워야"

 

김진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6일 이상기후로 때늦은 냉해를 당한 경기도 이천시 과수농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농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은 도내 복숭아 생산의 77%를 점유하고 있는 이천시 장호원읍 일대 과수농가가 냉해 피해를 당했음에도 경기도가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김 후보는 현장 방문에 앞서 장호원리 경기 동부과수농협에서 농민대표 등과 만난 자리에서 "이런 심각한 상황에도 정부와 경기도는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경기도와 정부가 냉해에 대해 무관심하다"면서 "김문수 지사는 이천시 냉해 피해농가에 한번도 안와보고 너무 무책임하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또 냉해로 나무가 고사된 농가는 향후 10년간 피해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하소연을 듣고 이런 심각한 상황을 경기도와 정부는 너무 모르는 것 같다고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후보는 "냉해 피해농가가 일어설 수 있는 영농자금을 장기저리로 융자를 하는 대책 등이 시급하다"며 "농민들이 굶어죽지 않을 정도의 생계대책 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김문수 경기지사는 도내 복숭아 최대 생산지역이 냉해피해를 당했어도 들여다보지도 않는다"며

"쇼맨십 도정보다는 도민을 섬세히 돌보는 김진표식 현미경 도정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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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MB Stop, MB Out!
촛불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경기도지사 야권 단일후보를 뽑기 위한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민주당이 MB정권 심판의 최선봉에 나서야 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MB정권의 국정실패와 경기도의 작은MB 김문수 지사의 무능 도정을 심판하기 위해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기호 2번 민주당의 김진표가 야권 단일후보가 되어야만 경기도의 작은 MB 김문수 지사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제가 당 지도부와 참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도 당원 동지 여러분의 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길 자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저 김진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진보와 중도는 물론, 합리적 보수층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저 김진표만이 본선에서 작은 MB의 콧대를 꺾을 수 있습니다. 반(反) MB, 반(反) 한나라당 전선의 대오를 결집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후보로는 승리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기호 9번 후보는 열렬한 지지층만큼 그보다 더 강한 거부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선경쟁력에 분명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선거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현실입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합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필승 카드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와 민주당 500여 전사는 공동운명체입니다.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만이 500여 전사를 시장․군수, 도의원․시의원․군의원에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는 모두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 따로, 기호 2번 민주당 500여 전사 따로, ‘따로따로 치르는 각개전투’는 공멸의 필패 구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호 9번 국민참여당에선 벌써 수십여명의 후보를 각급선거에 공천했다고 합니다. 기호 9번 도지사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면, 기호 2번 500여 전사들은 그야말로 찬밥신세로 전락할 것이 뻔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민주당 500여 전사와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물러서면 죽는다’는 각오로 기호 2번 민주당 김진표를 지켜내야만 합니다.

경기도지사 김진표, 서울시장 한명숙, 인천시장 송영길 후보가 삼위일체를 이뤄야만 수도권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정권탈환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는 밥상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4대강 삽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00만 경기도민과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지금 당장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전화(☎1544-6002)와 인터넷(www.ggvote.com) 신청으로 6월 선거혁명을 쟁취합시다. 감사합니다.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접수 첫날

기호 2번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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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이 가장 원하는 것은 MB stop, MB out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집권하자마자 민주주의의 위기, 민생경제의 위기, 남북관계의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환경의 위기, 안보의 위기, 신뢰의 위기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두 사람은 오만과 독선의 이명박 정권의 국정 실패와 경기도의 작은 이명박 김문수 지사의 도정 실패를 심판하라는 국민과 경기도민의 열망을 받들어, 이번 6.2 지방선거의 야권승리를 위해 후보단일화 절차에 합의했습니다.

두 후보의 선대위는 3일간 집중협의 끝에, 국민참여경선(전화조사)방식과 여론조사 방식을 절충하여 5월 13일까지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두 사람, 멋지게 경쟁하여 단일후보를 만들겠습니다. 단일 후보를 중심으로 모두가 손잡고 한나라당을 이기겠습니다.

오늘 우리의 결단이 흐트러진 야권연대를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기도지사 후보 단일화는 전국적 야권 승리의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우리를 보살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0년 5월 3일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김진표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단일화 경쟁방식
민주당 김지표 후보와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의 단일화 경쟁방식은 국민참여경선 50%, 여론조사 50%로 함.
▷국민참여경선◁
1. 접수방식 : 인터넷(공인인증서), 유무선(휴대폰인정)
* 단, 접수 시 주소 입력은 필수.
2. 접수기간 : 5월5일 ~ 10일 (10:00-22:00)
* 5월8일 10:00까지 접수된 명부 대해서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
3. 표본추출 : 5월10일 22:00이후
  - 접수된 모집단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표본 추출
  - 표본의 크기 : 15,000명
  - 지역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10개 권역으로 추출)
  - 성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 연령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19-49세, 50세 이상)
4. 통보 : 표본추출 후 5월 11일 12:00전까지 문자메시지 및 E-mail로 통보.
5. 조사기간 :2010년 5월 11일-12일 (10:00-22:00)
6.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15,000명 중 무응답(3회)은 기권처리.
  ‘모름/기타 후보’의 답변은 재 질문 후 기권처리.
7. 본 방안의 조사는 전화조사로 함.
▷여론조사◁
1. 여론조사는 가상대결 경쟁력 방식으로 함.
2. 2개의 조사기관으로 조사.
3. 표본추출
  - 표본 : 일반도민 중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추출.
  - 표본의 크기 : 여론조사기관별 2,000명.
  - 조사 방식 : 전화 면접조사.
  - 지역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세부 권역은 국민참여경선과 동일)
  - 성별 할당 : 유권자 수의 비례
  - 연령별 할당 : 유권자 수위 비례 (19-29세, 30-39세, 40-49세, 50-59세, 60세 이상.)
4. 조사 기간 : 2010년 5월 12일 (10:00-22:00)
▷선거 관리◁
1.홍보자료 발송 (5월 8일 12:00)
  - 양 후보측에서 제출한 예비후보자홍보물을 각 당의 명의로 발송.
  - 본 기간 중에 TV토론 (공중파 1개)를 추진
2.발표 : 5월 13일 10:00
3. 공동선거관리위원회
  - 국민 참여당여당, 민주당 각 2인으로 구성.
  - 공동 실무단위 구성
4. 합산 : 각 득표율 합의 1/2로 발표
* 10개 권역.
고양, 파주, 김포/ 부천, 광명/ 안산, 시흥/ 안양, 과천, 의왕, 군포/ 수원, 오산/ 화성, 안성, 평택/ 용인, 여주, 이천/ 성남, 광주, 하남/ 구리, 남양주, 가평, 양평/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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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6.2동시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

민주당 경기도당이 2일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를 필두로 500여 명의 출마자들과 함께 경기도에서 6.2동시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도당은 이날 수원 경기대학교 컨벤션홀에서 당 지도부와 출마자 및 당원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6.2지방선거 후보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정세균 당대표는 “6.2지방선거가 2012년 집권의 시작일"이라며 ”남은 한달동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주당과 경기도의 발전이 달려있다"고 말했다.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는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증명하자"며 "김진표 후보도 인천에서처럼 단일후보로 우뚝 솟아 승리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동영 당 상임고문은 "500여 명의 야권 후보를 당선시킬 사람은 김진표"라며 "경기도의 새로운 미래, 2012년 새로운 민주당 정권을 열 사람은 유시민이 아닌 김진표"라고 역설했다.

박기춘 도당위원장은 "비리 등의 혐의로 구속된 한나라당 소속 단체장이 몇 명인지 기억하기도 힘들다"며 "경기도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막힌 곳을 뚫어 줄 사람은 김진표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표 후보는 이에 "MB정권 2년만에 대한민국이 위기이고 국민들로 하여금 MB심판의 열정이 끓어오르게 하고 있다"며 "한나라당 정권에서 부패한 경기도를 우리가 살려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불량도지사를 퇴출시키라는 도민들의 열망이 뜨겁고 민주당이 이런 열망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우리에겐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정신과 깨어있는 노무현 정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승리를 위해 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하고 김진표는 진보.중도.합리적 보수까지 모두 끌어안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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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지방선거에 출마하시는 5백 전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 심판의 최선봉에 서서 경기도를 구하고자 나왔습니다. 승리의 확신, 불패의 전사,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표! 뜨겁게 인사드립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태풍전야입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의 실정을 심판하겠다는 국민들의 열망이 거대한 태풍이 되고 있습니다. 김문수 지사의 불량道政을 퇴출시키겠다는 경기도민의 의지가 하나로 모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태풍의 눈’이 되어야 합니다. 이곳에 모인 저, 김진표와 5백 전사가 광야의 불씨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 25만 당원 모두가 지방선거 승리의 전파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니,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야 합니다. 민생파탄과 부패행정으로 병든 경기도를 살려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민주정부 10년의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정신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깨어있는 시민, 노무현 정신이 있습니다.

함께 어깨동무 걸고 갑시다. 함께 손잡고 나아갑시다. 강력한 민주연대의 깃발 아래 MB정부를 심판하고, 경기도에서 한나라당 일당독재를 끝장냅시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저 김진표와 함께 위대한 국민승리, 선거혁명의 기치를 높이 올립시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경기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5백 전사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MB정부는 국민들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청개구리 정부입니다.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우이독경 정당입니다. 파렴치, 몰염치, 후안무치한 정당입니다.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남북대화는 단절되었습니다. 서민경제가 엉망입니다. 국가안보는 무너졌습니다. 교육과 복지, 모두 뒷걸음질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대통령을 바꾸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도지사는 바꿀 수 있습니다. 시장, 군수는 교체할 수 있습니다. 도지사, 시장, 군수를 바꾸면 4대강 사업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전면적 무상급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오만한 MB정부와 한나라당을 견제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김진표가 삽질의 경기도를 바꾸겠습니다. 사람의 경기도로 바꾸겠습니다. 경기도가 망가져도 너무 망가졌습니다. 청년 실업률은 전국 꼴찌를 다투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아이들 학력은 최고 밑바닥 수준입니다. 소리만 요란한 생색내기 도정에 혈세 낭비가 심각합니다.

경기도의 아들, 김진표가 바꾸겠습니다. 참여정부의 경제부총리, 교육부총리의 경험과 리더십으로 경기도를 확 바꾸겠습니다. 국정을 이끈 큰 경험으로 경기도를 살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을 구하겠습니다.

저, 김진표는 무상급식과 혁신교육의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우리 아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투자입니다. 국가와 지방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부자감세 철회와 4대강 삽질예산을 돌리면 충분한 재원이 마련됩니다. 의지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겠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의 교육비 부담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은 부자들만을 위한 교육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학력과 부가 대물림되는 현대판 신분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경기도부터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겠습니다. 경기도부터 교육기회의 평등화를 이루겠습니다.

저, 김진표는 튼튼한 기업, 든든한 일자리의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경기도의 고용율은 수도권 최하위입니다. 여성 일자리의 반이 경기도에서 없어졌습니다. 경기도내 기업부도율은 전국 1위입니다. 거짓말 도지사 때문입니다. 일자리 무능 도지사 때문입니다.
중소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강소기업 육성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첨단 지식기반산업과 외자를 유치하고, 사회서비스 일자리와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임기 동안 확실한 10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엄마는 낳고, 경기도가 책임지겠습니다. 김진표가 하겠습니다.
과도한 교육비와 보육비로 출산을 포기하는 여성이 늘고 있습니다. 보육의 사회화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경기도의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낳고, 키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5세아 무상보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보육예산을 2배로 늘리겠습니다. 영유아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하겠습니다. 공공보육시설 어린이집 1천개를 건립하겠습니다.

저, 김진표는 경기도지사가 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동원하여 4대강 삽질공사를 막겠습니다. MB는 명색이 기독교 장로라고 하면서, 종교계 지도자들의 좋은 말씀은 하나도 듣지 않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가 하나같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온 국토를 파헤쳐 ‘삽질 공화국’, ‘콘크리트 공화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민주당 도지사, 민주당 시장, 민주당 군수가 함께하면 4대강 삽질공사를 막아낼 수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5백 전사 여러분!

저, 김진표는 민주정부 10년을 대표하는 새로운 한국경제를 설계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복지국가의 실현은 저의 신념이며, 민주정부 10년의 경제 철학입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의 불량경제를 극복하는 길은, 사람경제, 김진표 경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경제정책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경기도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추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김진표가 있습니다. ‘4대강 삽질에 투자하는 대신 사람에 투자하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사람중심, 일자리중심, 복지중심, 교육중심의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가 승리하려면 반드시 야권 후보단일화를 이뤄야 합니다. 저와 유시민 후보는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서 대승적 결단을 했습니다.
이제 승리하는 단일화 후보가 누구인지 선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유시민 후보로는 MB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할 수 없습니다. MB정부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하나로 묶을 수 없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거부층이 너무 많습니다.
저 김진표는 진보와 중도는 물론 합리적 보수까지도 결집할 수 있습니다. 표 결집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기호2번 도지사, 김진표가 기호2번 시장, 군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호2번 도지사 후보와 기호 2번 시장, 군수, 도의원, 시·군의원이 일치되어야, 유권자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승효과가 커집니다.
김진표와 우리 당의 5백 전사들이 똘똘 뭉쳐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후보단일화의 굳건한 바탕 위에, 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해,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전진합시다!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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