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정책과 소통 | Posted by 담대한 희망과 역동적 변화를 꿈꾸는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2010/03/08 16:14

무상보육 등 일·가정 양립 위한 정책 제도화 필요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무상보육 등 일·가정 양립 위한 정책 도입 시급

작년에만 여성일자리 10만 2천개, 경기도만 5만개 감소

 


 

 

오늘(3월8일)은 102주년 세계여성의 날입니다. 3.8 세계여성의 날, 1908년 미국 럿거스 광장에서 여성 노동자들이 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 선거권 등을 요구하며 대규모 행진을 벌인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여성의 날을 계기로 살펴본, 한국의 남녀평등지수는 OECD에서 여전히 바닥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UNDP 발표, 남녀권한척도(GEM: Gender Empowerment Measure, 국회의원, 행정․관리직, 전문․기술직 여성비율과 남녀 소득비 등 4개의 지표 종합.) 93개국 중 61위입니다.

 

 

세계경제포럼(WEF) 발표, 남녀격차지수(GGI: Gender Gap Index, 경제참여와 기회, 교육성취도, 건강과 생존, 정치적 권한 등 4개 지표를 종합, 남녀의 격차와 평등정도를 나타냄) 128개국 중 115위입니다.

특히, 한국의 여성경제활동참가율(58.7%)은 OECD 평균(63.5%)이하로 하위권입니다. 남성 대비 여성임금 비율(62%)도 OECD 평균(82%)보다 훨씬 낮아 최하위권 수준입니다.

 

 

노동부의 ‘2009년 여성 고용동향 분석’, 작년 여성 취업자는 977만2천명으로, 1년새 10만 2천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작년 전체 일자리가 7만 1천개가 줄어든 것을 감안하면, 고용 한파에 남성보다 여성의 피해가 더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사라진 여성 일자리의 절반인 5만개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여성비경제활동인구는 1,042만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 남성비경제활동인구(528만명)의 두배 규모입니다. 비경제활동 사유로는 육아와 가사가 67.2%로 가장 큰 비중이고 연령별로 출산과 양육을 담당하는 시기에 여성의 경제활동이 급감하는 M자형 구조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민주당,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첫째, 여성일자리 50만개 창출하려고 합니다. 4대강 토목공사 대신 보육·교육·간병 등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확대하면 가능합니다.

둘째, 무상보육 전면 실시하려고 합니다. 영유아 보육·교육 투자를 GDP대비 1% 확대할 것입니다.

셋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정책을 제도화 할 것입니다. 아버지 육아휴직 할당제(파파쿼터제, 2개월 육아휴직)를 도입하고 육아휴직급여(월 50만원→최초 2개월까지는 평균임금 100% 지급, 그 이후부터는 평균임금의 50% 지급)를 인상하면 됩니다.

넷째, 비정규직 노동자 100만명 정규직 전환하도록 할 것입니다. 비정규직 일자리는 상대적으로 여성 비율이 높기때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언론에서 본 김진표/영상으로 본 김진표 | Posted by 담대한 희망과 역동적 변화를 꿈꾸는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2010/03/05 21:25

[독고탁의 시사포인트]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 라디오21 인터뷰


























저작자 표시
언론에서 본 김진표/사진으로 본 김진표 | Posted by 담대한 희망과 역동적 변화를 꿈꾸는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2010/03/05 18:40

MB독재를 저지할 6.2경기지방자치희망연대 출범





[경기도당]MB독재를 저지할 6.2경기지방자치희망연대 출범

 

6.2 경기지방자치희망연대 출범식"이 2010년 3월 3일 오후2시 경기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종만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상임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민주화교수협의회 상임의장인
우희종교수님 연대사와 이용선 희망과 대한 운영위원장의 연대사가 있었다.
이어 안명균 공동운영위원장의 추진경과 보고와 사업계획 발표 및 설명하는 순서가 있었으며,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이종걸 의원,민주노동당 안동섭 경기도당 위원장,진보신당 심상정 전대
표등  제정당 경기도당 대표자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공동대표단 및 운영위원들의 인사가 있었으며, 출범 1000인 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로 출범
식을 마무리 하였다.



출범선언문

6.2 경기 지방자치 일당독주 저지와 참여 자치 실현을 위한 경기지역 1천인 선언문


2010년은 경술국치 100년, 6.25전쟁 60년, 4.19혁명 50주년, 5.18민주항쟁 30주년을 맞이하는
격동의 한 해이다.
그리고 6월 2일에는 16명의 광역자치단체장을 비롯한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 교육
감과 교육위원을 국민들이 직접 뽑는 역대 최대의 지방선걱 예정되어 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지 15년이 되는 지금, 경기도의 지방자치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주민참여, 주민 삶의 질 향상은 온데간데없고, 지방
자치는 부패.무능과 오만.독선으로 도민들을 무시하는 세력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 변화는 전국적으로 혹은 지역적으로 일당 중심의 심각한 민주주의 불균형 상태를 개혁해야한다
는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의 경우만 하더라도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선출직 도의원 108
석 전원,31개 기초자치단체의 시장,군수 중 29명, 경기도지사 모두 특정 정당이 당선되어 최소한의
견제도 없이 일방통행의 경기도정이 운영되어 왔다. 특히,우리는 이번 무상급식 예산의 도의회 전액
삭감 사태에서 그 단면을 충분히 목격하였다.





이번 6월 2일 치뤄질 지방선거에서는 경기도 지방자치의 일당 독주를 저지하고 [균형과 참여]의 지방
자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더 이상 정치적 중립이라는 틀에 갇혀 왜곡된
경기도 지방자치를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 우리 앞에 주어진 현실이다. 이에 우리는 이제 2010년 경기
도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를 발굴 지원하여 시민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고,경기도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를 발굴 지원하여 시민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고, 경기도 단위의 좋은 정책을 제안하고, 경기도의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활동을 시민 유권자 참여 운동과 함께 진행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경기도 교육감 선거라는 소중한 승리를 통해 경기도민의 참여와 실천이 새로운 지역사회
의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였다. 이에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시민
이 지역정치의 주인이 되는 새로운 희망을 실현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우리의 결의

- 우리는 도민참여를 통한 민주주의 실현을 왜곡해온 경기도 지방자치의 일당독주를 막아내기 위해
  1천만 도민과 함께 노력한다.
-우리는 도민의 참여를 통한 풀뿌리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좋은 후보를 발굴하고 지지,지원한다.
-우리는 민주,인권,복지,평등,여성,생태,평화,참여의 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정책을 마련하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2010년 3월 3일
6.2 경기지방자치희망연대 출범식 및 1,000인 선언 참가자 일동

저작자 표시
세상돌아가는 이야기 | Posted by 담대한 희망과 역동적 변화를 꿈꾸는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2010/03/05 15:34

수원의 유관순 "이선경 열사"를 생각합니다


3.1운동 91주년을 맞아

‘수원의 유관순’ 이선경 열사를 생각합니다.

 

 

지난 2월 26일 수원박물관에서 자료를 공개한 수원의 유관순 ‘이선경 열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유관순 열사와 같은 나이에 같은 일을 하다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선경 열사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조명작업이 얼마나 부족한가를 다시한번 일깨우는 좋은 계기입니다.

특히 우리 수원에 뿌리를 둔 독립운동가를 다시 찾게 되었다는 것은 우리 수원의 역사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는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김진표 민주당 최고의원과 염태영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이선경 열사나
애국지사
김향화와 같은 수원의 항일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

수원에 뿌리를 둔 항일운동에 대한 재조명은 우리 수원의 정체성을 찾고 후손들에게 수원에 대한 애향심을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향후 이선경 열사에 대한 재조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수원의 항일운동 역사를 정립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언론에서 본 김진표 | Posted by 담대한 희망과 역동적 변화를 꿈꾸는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2010/03/05 14:48

[신문고] 김진표 최고, MB정권 비리 종합세트


김진표 최고, MB정권 비리 종합세트
MB정권 관건선거 획책…관권선거·교육비리 국정조사 실시
 
류춘범 기자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수원 영통)은 “MB정권의 관권선거·교육비리가 ‘두더지 잡기 게임’처럼 여기저기서 불쑥불쑥 튀어나와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며 “MB, 집권 2년 동안 뒷짐 지고 있다가 ‘교육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교육을 직접 챙기겠다고 나서는 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며 ‘방귀 뀐 사람이 성내는 꼴’”이라고 비난했다.

▲     © 蘆嶺新聞

  김 최고위원은 “MB정권은 명백한 증거가 드러난 관권선거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면서, 언론에 따르면, “MB정권(교과부+한나라당)은 무상급식을 공개적으로 반대할 경우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하는 대다수 국민의 부정적 여론 형성이 예상되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2012년까지 정부의 급식비 지원 확대 계획을 선제적으로 언론에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공개했다.

  김 최고위원은 “MB정권은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주장한 무상급식 약속에 표를 빼앗길까봐 두려운 것”인가? “(아니면) 아이들 밥그릇 빼앗는 것에 대해 국민의 심판이 무서워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어 “MB정권은 무상급식에 대해 ▲부자급식 ▲선거를 앞둔 독버섯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해왔으며 “특히 김문수 경기지사는 ‘좌파들의 이념적 공세, 무조건 배급하자는 북한식 사회주의’라며 색깔론을 펴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제 와서 아이들 밥그릇 빼앗는 것도 모자라 ‘민주당의 아젠다’를 빼앗아 국민을 속이고, 정략적 꼼수를 부리려고 하는가?”라며 “여권발 세종시 국론분열도 모자라, 국면전환용으로 교육과 개헌을 말하는가?”라고 꼬집었다.

  김 최고위원은 “MB정권의 관권선거 획책이 도를 넘었다”면서 “수도권 교육감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부교육감을 압박하여 출마포기를 종용하고(한국일보, 2월3일자), 선거 D-100일 앞두고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해 교과부가 종합감사에 나서 김상곤 교육감 죽이기, 무상급식 죽이기, 혁신학교 죽이기를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MB정권의 교육현장은 ‘비리 종합세트’로서 수천만원이 오가고 10억대 의문의 돈이 통장에 쌓여 있는 장학사 매관매직을 보고, 서민들이 억장이 무너져 ‘억’하고 쓰러질 판”이라고 힐난했다.

  김 최고위원은 “MB가 그렇게 자랑하던 자율형사립고 입학 비리도 베일을 벗고 있다”면서 “자율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에 무자격자가 지원하도록 ‘입학 비리 마케팅’을 하고, 일선 중학교가 부정입학 추천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언론 보도(연합뉴스, 25일)에 따르면, ‘20억짜리 아파트에 사는 학생도 사회적배려 대상자 전형으로 입학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고 힐책했다.

  김진표 최고위원은 “MB표 입학사정관제에서도 부정 의혹이 일고 있으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 ‘도덕 불감증 정권’에 ‘도덕 불감증 교육 현장’ 개탄스럽다”고 말하고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MB정권 교육비리·관권선거를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류춘범 기자
저작자 표시
<PREV 1 2 3 4 5 ... 4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