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민주당‘김진표 일자리 추경’당론으로 채택

4대강 예산 대폭 삭감, 민생살리기 예산으로!



민주당은 4일 오전 고위정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5조 5천억원 규모의
‘김진표 일자리 추경’을 당론으로 채택, MB정부와 한나라당에 이를 공식 제안했다.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국회의원, 수원 영통)은 그동안 국회대정부질문, 최고위원회의, 기자간담회 등에서 10여 차례 이상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청년실신시대, 파탄나고 있는 가계와 서민경제를 살리려면 일자리 추경이 시급하다”고 강조해왔다.




‘김진표 일자리 추경’의 시급성은 사상 최악의 고용상황 지표만 봐도 알 수 있다. 올 1월중 사실상 실업자는 462만명으로, 대졸자 50여만명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500만명 백수시대’가 현실화될 우려가 아주 높다. 김 의원은 이날 “대졸자의 상용직 취업률은 48.3%로, 대학생 2명 중 1명이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가 되고, 졸업과 동시에 백수가 된다는 ‘졸백’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일자리 추경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한 가계부채 문제도 심각하다며 “현재의 경제 상황은 양극화로 인하여 구들장이 고장나 아랫목에 불을 때도 윗목까지 온기가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급한대로 일자리 추경을 통해 전기장판이라도 깔아, 서민가계에 실질적인 소득원을 공급하여, 신용불량자 양산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한 “10억원을 쏟아부어도 토목공사로는 일자리가 16개밖에 생기지 않는데, MB정부가 일반 토목공사보다 훨씬 일자리가 적게 생기는 강바닥 토목공사에만 예산을 투입한 잘못된 예산을 바로잡기 위해서 일자리 추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일자리 추경을 통해 4대강 토목공사 예산을 삭감하여, 이를 일자리, 중소기업, 교육, 보육, 복지 등 민생을 살리기 위한 예산으로 돌리는 것이 이번 일자리 추경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민주당의 ‘김진표 일자리 추경’은 4대강 예산을 삭감하여, 일자리 창출 및 실업구조에 2.8조원,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지원에 1.5조원, 지방재정 지원에 1.2조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짜여져 있다. (참조: 민주당 정책위 보도자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작년에도 2009 본예산을 잘못 편성했다, 민주당의 요구로 뒤늦게 28.4조원의 추경을 편성한 바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MB 청년실업 인식… “청년이 기가 막혀”

김진표 국회의원 소감 밝혀

 

                                                                       



MB, 어제(18일) 2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열고 청년실업 해법을 언급했는데, MB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청년이 기가 막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임.

o MB, 청년실업 문제 관련 “정부가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다 챙겨줄 수 없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들의 자활노력”이라고 말함.

o MB, 또한 “기대 수준에 맞지 않는데 가느니 차라리 취업 않겠다는 생각은 보다 적극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함.

o 대학 졸업하자마자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청년 실신’의 책임을 “자활노력이 부족한 네 탓”, “기대수준만 높은 네 탓”으로 돌리는 것에, 진짜 실신하는 청년들이 나올까봐 걱정임.

 

□ 김진표 국회의원은 사실상의 실업자가 이미 450만명을 넘어섰고(1월 462만명), 특히 청년실업률이 10%에 육박(1월 9.3%)하는 가운데, ‘청년실신’이라는 말은 이미 일상화 되었고,

o 스펙을 넓히거나 졸업 후 백수가 되는 ‘졸백’을 피하기 위해 5년째 대학을 다니는 대학 5학년인 ‘대오족’이 늘고 있음.

o MB가 이 같은 현실을 모르는지, 외면하고 싶은 건지 묻고 싶음.

o 특히 요즘은 대졸자를 포함한 청년구직자60만여명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임.

o 대졸자의 상용직(계약기간 1년 이상) 취업률이 50%를 밑도는(48.3%) 현실에서, 대졸자 2명 중 1명은 곧바로 졸업과 동시에 백수가 되는 ‘졸백’ 딱지를 달게 됨.

o 운 좋게 취업을 한다고 해도 구직기간이 평균 11개월이나 걸리는 것이 현실임.

 

□ 상황이 이런데도 MB정부는 일자리 및 중소기업 살리기 지원 예산삭감

①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면서도 금년 일자리 예산을 ‘09 추경 대비 1.1조원(23.5%) 삭감, 일자리 규모로도 80만개에서 58만개로 22만개나 줄임.

* 특히 미취업 대졸생 학교내 채용(76%), 학습보조 인턴교사 채용(64%) 예산이 대폭 깎이면서 청년 일자리4만5천개나 감소.

② “일자리는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면서도 ‘대기업 프렌들리’만 외치면서 ‘중소기업・산업・에너지’분야 예산은 14.4조원으로 ‘09 추경(20.8조) 대비 30.8%(△6.4조원)나 줄였음.

* 일자리의 88%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 관련 예산에서 소상공인 융자 70%, 신용보증기관 출연금 100%, 긴급경영안정자금 83%, 수출보험기금 80%나 삭감.

 

□ MB,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청년실업 문제의 책임“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인정하고,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함.

 

□ MB정부에 끊임없이 요구하지만, 대답 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는 ‘일자리 추경’을 시급히 편성해야 함.

o 예산을 늘리는 ‘추가’만이 추경이 아니라, 잘못을 바로잡는 ‘경정’도 추경임.

o MB정부가 일자리 정부임을 입증하려면, 당장 ‘일자리 추경’을 통해 대운하 토목공사(3.2조원)세종시 기업특혜(3대재벌 1.7조원) 예산을 민생살리기에 돌려야 함.

* ‘09 본예산 심의, 한나라당이 엉터리 정부예산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키고 나서 두 달 만에 허겁지겁 추경을 들고 나옴.

o 일자리는 대표적 경기 후행지표로서 올해 경기가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상반기엔 여전히 ‘취업 한파’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추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야 함.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MB정부 들어 나라곳간 서민지갑도 거덜나고, 마이너스 통장 금액만 커지고 있음.

 

□ 우리나라의 국가 부채올해 사상 처음으로 400조원을 넘어서(407조원) GDP의 36.1%를 차지할 전망

o MB정부 들어 국가채무 108조원 증가, 1인당 국가채무 216만원 늘어난다는 의미

o 민주정부 10년동안 적자국채가 연평균 5조6천억원에 불과, MB정부는 지난해 36조원, 올해는 29조원으로 무려 여섯배에 달하는 수준

o 국가부채 증가국가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져 새로운 위기를 부르는 잠재적 시한폭탄이 될 수 있음.

 

국가부채 증가속도는 MB정부 출범 후(‘08년~’10년) 31.7% PIGS 국가 국가부채 증가속도가 가장 빠른 아일랜드(33.1%)와 비슷한 수준 (<표 1> 참조)

o OECD 회원국 평균(12.6%)보다는 2.5배 빠른 수준임.

 

급격한 국가부채 증가만큼이나 심각한 문제또 다른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는 것임. => 공기업 부채

o 지난해 3/4분기까지 공기업 부채는 258조원으로, 국가부채에 포함하면 이미 600조원을 넘어섰고(624조원), 올해는 7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표 2> 참조)

o GDP 대비 비중공기업부채를 포함하면 60%, 공적금융기관부채까지 합하면 74%에 달하여 PIGS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 (<표 3> 참조)

 

□ MB정부, IMF 기준으로는 공기업 부채가 국가부채에 포함되지 않는다강변하지만, 공기업들이 정부가 해야 할 대규모 국책사업을 떠안고 있는 만큼 공기업 부채를 별도 관리, 반영할 필요

o MB정부, 최악의 재정적자를 은닉하기 위해 천문학적 예산이 소요되는 국책사업을 공기업에 떠넘기는 꼼수

* 4대강 토목사업(22조) 중 8조원 → 수자원공사

* 12조원 규모 ‘보금자리주택’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약 48조원의 원전 12기 추가 건설 → 한국수력원자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면, 그 돈을 토목공사가 아닌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써야 함.

o 10억원을 투자해도 토목공사로는 일자리가 16개밖에 만들어지지 않음. 특히 강바닥 토목공사는 그보다도 적을 수밖에 없음.

* 취업유발계수 : 건축 18.6, 토목 16.5, 교육 20.6, 사회서비스 23.9

일자리는 대표적 경기 후행지표로서 올해 경기가 좋아진다고 해도 상반기엔 여전히 ‘취업 한파’가 계속될 것임.

o 지난달 사실상 백수는 462만명, 실업률은 5.0%, 청년층(15~29세) 실업률9.3%로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한파 지속

 

김진표 국회의원은 지금이라도 긴급하게 ‘일자리 추경’을 편성해야 한다고 밝힘.

o 보육, 교육, 보건, 의료, 복지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늘려야 함.

o 9988(중소기업은 기업 수의 99%, 일자리 수의 88%), 민간부문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 살리기에 예산 뒷받침 필요

* 흔히 추경(追加更正)하면 예산을 더 투입하는 것(추가)만 떠올리게 되는데, 잘못된 예산배분을 바로잡는 것(경정)도 있음.

 

<표 1> ‘08~’10년간 PIGS와 우리나라의 국가채무 증가속도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OECD

한국

8.8%

33.1%

8.6%

17.0%

12.6%

31.7%

자료 : 기획재정부, 삼성경제연구소

 

<표 2> 국가부채 및 공공기관부채 추이(조원)

 

‘05년

‘06년

‘07년

‘08년

‘09년

‘10년

국가부채(A)

248

(28.7)

283

(31.1)

299

(30.7)

309

(30.2)

366

(34.9)

407

(36.1)

공기업부채(B)

149

176

193

233

258

-

공적금융기관부채(C)

155

151

147

145

152

-

(A+B)

397

(45.9)

459

(50.5)

492

(50.5)

542

(52.9)

624

(59.4)

-

(A+B+C)

552

(63.8)

610

(67.1)

639

(65.5)

687

(67.1)

776

(73.9)

-

주 : ( )는 GDP 대비 비중임. 2009년 명목GDP는 정부 전망임. 공기업 및 공적금융기관 ‘09년 통계는 9월말 기준임.

자료 :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표 3> PIGS와 우리나라의 국가부채 비중(2009년 기준)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유로존

한국

77.4%

65.8%

112.6%

54.3%

73.0%

34.9%

자료 : 기획재정부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Help me! 선생님,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학교상담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



▶ 관련기사 : 학교 상담제도 법적 방안 모색

지난 8월 27일, 학교상담법제화를 위한 토론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저희 김진표 의원실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토론회는 한국상담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등 이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 오신 교수님들과 학교현장문제를 실제로 안고 있는 교육전문가, 학교폭력 피해로 인해 상처받은 가족 분들, 그리고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관계자 등을 모시고 학교상담의 필요성과 제도화를 위한 제언들을 들어보는 자리였습니다.


학교 내 상담제도를 아십니까?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높은 교육열을 보이는 나라입니다. 대학진학률이 82%에 달하는 국가는 세계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자랑스러워할 일만은 아닙니다. 그만큼 치열한 입시경쟁이 부작용을 낳기 때문입니다.

오직 입시만을 위주로 교육이 진행되다보니, 교육의 질은 낮아질 수 밖에 없겠죠. 토론, 성찰, 사색 등의 건강한 교육 대신 천편일률적인 잡다한 지식의 반복, 주입식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피폐해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공교육에 대한 부적응,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일탈과 폭력 등 다양한 학교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이 때문이지요. 
꿈도 많고 재능도 많은 우리 아이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을 나무라기만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저 지나가겠거니, 지켜만 봐야 할까요?

현 문제 상황을 이전에 겪고 대처한 경험이 있는 미국과 유럽 등의 선진국가에서는 학교상담이라는 제도를 오래전부터 만들어 사용해왔습니다.


폭력 문제 부터 진로 고민까지



이번 행사때 저희 의원실은 행사 주최로서 정신없이 바빴는데요.

저희 의원님의 축사, 함께 읽어보시겠어요?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다루는 학교 상담에서는, 단순히 폭력 문제 뿐 아니라 아이들의 소질과 적성에 대해 상담하거나, 진로 고민, 공부하는 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 일탈, 부적응 등에 관련하여 다양한 심리검사 및 체계적인 학교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학교상담제도는 공교육 혁신의 한 축으로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지식기반사회이며 Interdisciplinary(학제간 영역의 통합-학문의 협동/협업)시대에서는 과거에 없던 새로운 직업이 탄생 및 진화하고 있고, 지식과 정보를 생산 · 가공 · 유통하는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인재양성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 공교육 체계에서는 이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아이들 진로상담에 대한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부터 시작된 학교상담제도
그러나 편견과 저평가에 의해 거북이걸음 중



사진출처:수원일보

지난 참여정부 시절, 처음으로 전문상담교사 양성과정이 마련되었고 지역교육청 및 학교현장에 전문상담순회교사와 상담교사가 배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학교상담의 중요성에 대한 편견과 저평가가 우리 교육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법률적 미흡함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에 학교상담에 대한 공론화와 체계적 제도개선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멀리서 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가 공교육 혁신의 한 축을 다지는 첫 단추가 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교육현장에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위기극복 위한 탕평인사․국민화합 정책,
서민․친중산층 따뜻한 시장경제 정책,
DJ 정신 이어받아 국정기조 대전환 계기 마련해야...



김대중 대통령님의 장례식을 마치면서 경제전문가들은 지금의 어려운 경제위기 극복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IMF 외환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때 펼쳤던 따뜻한 시장경제, 친 서민, 친 중산층의 시장 경제적 리더십을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DJ가 금융감독위원장으로 기용한 이헌재 전 장관은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를 도왔던 인물이었고, 재정경제부 장관으로 기용한 이규성 전 재무부 장관은 과거 인사 였습니다.

이는 다시말하면 무슨 무슨 파, 어디 어디 인맥을 초월한, 전혀 정파적으로 다른 쪽에 있던 사람을 과감하게 기용하는 화합과 통합의 인사이명박 정부가 고소영, 강부자 인사라는 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않게끔 반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모으기 운동을 기억하십니까.


1997년 말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아래서 당선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당선 직후부터 경제위기 극복에 매달려야 했다. 김수환 추기경과 송월주 스님 등 종교계 대표와 시민단체 대표들이 1998년 ‘외채상환 금 모으기 범국민운동’에 참여해 금을 기탁하고 있다. 동아일보 자료 사진



나라의 위기를 나의 위기처럼 생각하고 극복하기 위해 아기돌반지를 비롯하여 30년 전 시집올 적 해왔던 금가락지까지 자발적으로 들고 나오던 전 국민 금모으기 운동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전무후무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DJ 집권 당시 노사정위원회 활동을 시작하여 당시는 금기사안이었던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기에 이릅니다.


                    DJ․오바마
                       MB

- 포용과 소통의 리더십 - 
- 거국․탕평내각 -

:힐러리 국무장관 임명, 게이츠 국방장관 유임
- 오만과 독선, 제왕적 통치 -
:고소영, 강부자 내각, 호남배제인사
 
지금의 용산, 쌍용차 사태 등을 다루는 MB 정부의 방식은 위와 같은 DJ 정신의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서민과 노동자들을 강압적으로 다루고 통제하려고만 하는 MB정부의 방식은 절대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국민의 정부는 국민통합을 바탕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접견하고 있는 미셀 깡드시 당시 IMF 총재. ⓒDJ로드


DJ의 국민정부는 국민통합을 이야기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균형을 찾고, 일관성있는 경제정책은 국민들이 대통령을 이해하고 지지하게끔 합니다.


서로가 한 마음, 한 뜻이 되니 IMF라는 엄청난 경제위기도 세계가 놀랄 만큼 조기에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이 되었습니다.



◆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시절 경제지표 변화


경제성장률 '98년 -6.7% → '99년 10.9% → '00년 9.3% → '02년말 7.2%
: 'V'자형 경제회복 기적

외환보유고 ‘97년 말 39억 달러 →퇴임 달 1,239억 달러

환율 97년 말 1,695원/달러 → ‘03년 2월말 1,193원/달러

대기업 부채비율 97년 말 424%, 30개중 16개 쓰러지는 상황
: 구조조정 통해 기업 체질 개선, '02년 4월말 기준 대기업 부채비율 138%

실업률 '99년 2월 8.6%(178만명) → '02년 말 3.3%(75만명)으로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





그의 경제철학은 디제이노믹스라는 신용어까지 만들어지며 주목받았고, 따뜻한 시장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 관련기사 : 'DJ노믹스' 과감하게 추진…벤처 활성화-자본시장 개방


DJ 경제철학

① 서민과 중산층에 대한 배려
② 생산적 복지
③ 사회안전망(Social Safty Network) 체계적 기초 다진 정부
④ 98년부터 3년간 20조원의 실업대책 ⇒ 따뜻한 시장경제
⑤ 외환위기 극복과정에서도 전국에 초고속통신망 설치, 범국민적 정보화 교육 및 선견적 지원 ⇒ IT 강국의 토대 마련

▶ 관련기사 : 기업·금융구조조정
▶ 관련기사 : 복지·노동정책



부자감세 96조원, 국가채무 1년 반만에 67.1조원, 일자리 효과 가장 적은 4대강 사업 30조원 올인하고 서민예산 삭감시작!

DJ 정신 이어받아 국정기조 대전환 계기 마련해야 !



2009년 오늘은 외환위기 이후 외환위기 이후 최대의 시련기입니다.

외환 위기 당시 우리는 전무한 사회안전망과 어려운 재정형편 속에서도 3년간 20조원의 실업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노사정위원회를 통해서 적극적인 노사 간의 화해협력, 대화무드로 모든 문제를 풀어갔기 때문에
큰 사회적 갈등 없이 전 국민의 금모으기 동참이라는 통합의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IMF 직후 김대중 정부는 '금모으기 운동'을 벌였고, 큰 호응을 얻어 위기 극복에 대한 국민적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연합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지난 1년 반 동안 보여준 구조조정은 앞서 말한 준비와 적극적인 의사표명이 부재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강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용산참사, 쌍용차 사태와 같은 사회적인 갈등과 희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 대한 본격적인 강제 진압에 나선 8월5일 오전 나머지 공장들에 대한 진압을 마친 경찰들이 도장공장 주변을 에워싸고 있다.ⓒ시사저널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를 통해 경제정책 국정운영의 큰 기조를 바꾸려는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정부와 국민 간의 진정한 화해와 용서, 그리고 대통합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이명박 정부의 중소기업․농어민․영세서민 비과세 감면제도 폐지 발상 !
부자감세․4대강 토목공사 포기하고 일자리․교육․복지투자로 전환해야 !

지난 6월 16일(화) 기획재정부는 금년말 조세특례제한법상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3조원 규모의 76개 비과세․감면제도를 대폭 정비․축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관련기사:부자 감세로 부족한 세수 ‘서민에 덤터기’


이번 폐지조치는 지난해 국세감면액의 10%가 넘는 규모인 데다, 대부분 중소기업, 농어민, 영세서민 지원제도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의 부자감세로 인하여 세수 감소 규모가 올해만 13.5조원, 5년간 35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부자감세정책에 따른 감세규모를 최소한으로 전망(정부)하더라도 올해만 7.1조원에 달하며 이러한 추세는 2010년 10,7조원, 2011년 12.5조원으로 더욱 늘어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이명박 정부의 감세정책은 이미 정책실패로 사상 최악의 소득분배와 재정건전성 악화를 자초할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의 질책을 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09년 1/4분기 소득세 경감액의 77%가 상위 20%에 집중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위 20%는 경상조세납부액이 5만원이 감소한 반면, 하위 20%는 1천원 감소함으로서 이명박 정부의 감세정책이 상위 20%를 위한 정책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감세정책으로 말미암아 09년 5월 도시가구의 지니계수(빈부격차지표)는 0.325로 1990년 집계 이후 최악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출처:기획경제부)

또한 IMF는 이미 부자감세에 대규모 토목공사 등 현 이명박 정부의 SOC 지출로 인해 2014년에는 국가부채가 600조원에 육박하여 국민들의 빚 부담이 지금보다 두배로 급증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국 재정악화 속도 G20 중 가장 빠른 수준으로 전망)



아직도 세계 경제는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합니다.

지난 6월 12일, 세계은행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로 지난 3월 -1.75%보다 하향 전망하는 등 하반기 이후에도 경제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세계은행의 졸릭 총재는 “금융시장이 여전히 취약한 상태이며 위험하다”면서 미국과 유럽의 신용경색과 금융기관들의 추가 어려움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해외 경제 여건은 올해 수출 증가율이 -18% ~ -34% 수준으로 급감하는 등 대외의존도 높은 우리나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현재의 흑자기조 역시 수출이 급감하는 가운데 수입은 더욱 빠른 속도로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이기 때문에 그저 기분좋게 바라볼 수 만은 없는 형국입니다.


이러한 총체적인 경제 불황속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는 하반기 경제운용계획 마련에 있어서, 민주당의 소득세법․법인세법 개정안을 받아들여 부자감세를 수정하고, 주로 농어민, 영세자영업, 중소기업에 혜택이 돌아가는 조세감면 폐지를 재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하반기 고용시장이 불안하고 재정소요도 많은 상황에서 환경 대재앙 초래하고, 고용창출효과도 미미하고, 재정건전성만 악화시키는 4대강 토목사업은 재정투입 우선순위에서 크게 어긋나는 만큼, 일자리․교육․복지투자로 전환해야만 합니다.

* 취업유발계수 : 사회서비스 24.6, 교육․보건 20.2, 건축 18.4, 토목 15.9
    
※ 민주당의 일자리, 복지, 교육 투자 전환 대안
 o 아동무상교육 9조원
 o 등록금 반값 5조원
 o 고교 무상교육 3조원
 o 비정규직 지원 1조 2천억원
 o 쌍용차 정상화 1조원
 o 장애연금 지원 2조원

이미 매년 3,000억원 규모의 재정을 투자하여 국가하천의 90% 이상이 정비된 상황에서, 당초 13조 9천억원으로 발표했던 4대강 토목사업이 불과 6개월만에 22조 2천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규모로 재정소요가 확대되고 예비타당성 조사도 없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어떻게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대운하사업에 대해 대부분의 국민, 많은 전문가, 학계가 모두 한목소리로 반대하고 있는데도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추진을 강행하겠다는 것은 오만과 독선의 극치입니다.

한나라당 내부에서조차도 반대하는 사업에 대하여 경제부처 장관들은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을 걸고서라도 민심을 올바르게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당과 저 역시 국민의 민의와 함께 올바른 정책이 구현되는 그 날까지 저희의 주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이정희 의원이 실신하자 경찰에 항의하며 길을 비키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야4당과 시민단체들이 주최하는 6월항쟁 계승 및 민주회복 범국민대회(이하 범국민대회)를 앞둔 10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경찰이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하고 범국민대회를 불법 집회로 규정해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힌 만큼 광장 사수를 위한 각계 움직임이 긴박하다.

이날 오전 8시경 범국민대회 무대장비를 실은 차량이 서울광장으로 진입하려고 했지만, 경찰이 이를 막아서면서 지난 9일부터 철야농성 중이던 민주당 의원들과 충돌해 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서울광장 건너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도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무대장비 차량을 견인하려는 경찰에 맞섰다. 이 과정에서 6일째 단식농성 중이던 이정희 의원이 실신해 의식을 잃어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가기도 했다.

두 차례 경찰 충돌이 있은 후 서울광장으로는 속속 시민들이 모여 들고 있다. 민주당은 모여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규탄대회를 열었고, 민노당 역시 서울광장 한 편에 자리를 펼치고 앉아 광장 사수를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키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서울광장 주변으로 경찰차량이 속속 이동하고 있고, 경찰 병력이 서울광장 주변에 배치되고 있어, 언제 충돌이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범국민대회까지 광장을 사수하겠다며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당은 "국민이 주인이다. 대통령은 사죄하라. 광장없이 민주없다. 서울광장 개방하라"고 주장하며 규탄대회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에 대한 맹공을 펼쳤다.

김진표 최고위원은 "서울광장을 경찰 차벽으로 봉쇄하는 것은 민주주의 억압이다. 정부가 시민에게 광장을 돌려주고 (범국민대회)행사를 치루기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히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이 대통령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책임자를 가려내 철저하게 책임을 묻고 검찰 개혁을 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 대통령은 집권 1년 만에 민주주의에 역주행하고 있고, 서민경제를 파탄냈으며, 일촉즉발의 대북 위기를 초래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조경태 의원은 이 대통령에게 "무엇이 두렵나. 무엇이 이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나.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당장 서울광장을 열어달라"고 말했다. 의원들의 규탄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광장에 모인 행인들은 노골적으로 이 대통령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며, 민주주의 역행에 대한 울분을 토해냈다.

정범구 대외협력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광장으로 못 들어오고 있다. 다시 숨이 막혀 죽어가고 있다. 기본적인 민주주의가 짓밟히고 있다. 최소한의 숨통을 틔워달라고 하는 요구를 외면하지 말라. 서울광장이 뚫리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뚫린다"고 말했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이날 오전 경찰과 충돌로 인해 이정희 민노당 의원이 병원으로 실려간 것에 대해 맹비난하며, "경찰이 단식 6일째인 의원에게 폭력을 가해서 실신했다. 이명박 정부의 반민주적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서울광장 사수를 위해 천막농성 중이던 민주당 의원들이 10일 오전 규탄대회를 열고 현 정부를 맹비난했다.  ⓒ뉴스한국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6ㆍ10 범국민대회’를 둘러싸고 서울광장 안팎에서 주최측과 경찰 간에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다.

민주당 의원과 당직자 50여 명이 밤샘 농성을 벌인 서울광장에 10일 오전 9시께 범국민대회 준비위 측 행사차량이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의 저지로 무산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야당과 시민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은 이날 오전 현재 광장 내에서 ‘서울광장 개방’ ‘대통령 사죄’ 등의 구호를 외치며 규탄 대회를 열고 있다.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경찰은 ‘원칙적 집회 불허’방침에 따라 3개 중대 300여명의 경찰을 2m 가량의 간격으로 광장을 둘러싼 채 차량과 시민들의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152개 중대 1만 2000여명의 경력을 종로와 을지로 등 인근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6ㆍ10 범국민대회’가 10일 오후 7시부터 예정된 가운데 이날 오전 주최 측이 행사차량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의 제지로 무산되자 야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서울광장을 점거한 채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경찰은 차벽 재설치 여부도 검토중이다.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규탄 발언을 통해 “광장 봉쇄는 외신도 웃지못할 상황이다”며 “오늘 저녁까지 계속해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범국민대회 준비위는 10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성공회 대성당에서 사전행사를 연 후 서울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본 행사, 8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문화제를 연다는 계획이다.

<출처 - 헤럴드경제>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민주당은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밤샘 농성에 이어 경찰과의 물리적 충돌도 불사하면서 6.10범국민대회를 열기 위해 총력전을 폈다.

민주당 소속 의원 20여명은 9일부터 대회 장소인 서울광장을 확보하기 위해 장대비가 쏟아진 악천후 속에서 밤을 지새웠고 10일 새벽에는 급조된 천막 아래에 의원들이 속속 합류하며 장외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10일 오전에는 민노당과 진보신당 의원들까지 합세, 사실상 야권의 단일대오를 형성했다. 특히 제1야당인 민주당은 당국이 불허한 범국민대회를 열기 위해 경찰과의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등 장외투쟁의 선봉을 자임했다.

경찰이 무대 장비 등 집회 물품이 실린 화물차의 서울광장 진입을 막자 현장을 지키던 민주당 의원들은 일제히 뛰쳐나와 전경과 승강이를 벌였다.

경찰의 화물차 견인을 저지하려던 강기정 의원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돼 끌려나갔지만, 국회의원 신분을 밝히고 풀려났다.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실신해 시내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의원 측은 "경찰에 밟혔다"고 주장했다.

화물차 견인 시도와 관련, 서울시는 "잔디보호 문제 때문에 광장 내에 차량이 들어온 적이 한번도 없다"며 민주당 지도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의 물리적 압박에 민주당은 규탄대회를 열어 대여 공세의 강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강래 원내대표는 "오늘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오후 7시에 기획된 행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광장을 지켜내는 것"이라고 '독전'했다.

규탄대회에선 "서울광장 개방하고 경찰병력 철수하라" "광장없이 민주없다"는 서울광장 개방 요구와 함께 "공안탄압 대통령은 사과하라" 등의 반정부 구호도 터져나왔다.

조경태 의원은 "우리나라가 독재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 정부는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고, 김진표 의원은 "민주당은 시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다. 이명박 대통령의 마음을 돌릴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은 범국민대회가 시작되는 오후 7시까지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의 강연과 운동권 가수 초청 문화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연합뉴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한류(Korea's Wave)지속발전과 관련, 김진표 민주당 최고의원은 한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 전통문화를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5일 김 의원은 경기정책재단 안성포럼 준비위원회 초청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외교통상부와 교육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자신이 교육부 장관 시절, 전 세계주요 대학에게 연구자금을 지원, 한국학(Korean Studies)을 육성시키는 이른바 종합거점전략의 예를 들면서, 특히 미국 주류사회.역사학자들에게 한국전통문화와 역사를 연구하게하는 지원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더욱 절실하다고 말했다.

“ 한국의 유학과 실학을 국제사회에 제대로 알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한국전통의 문.사.철(문학.역사.철학)의 세계 보급화의 지름길입니다. 그래야 우리 전통문화가 세계에서 제대로 병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김 의원은 이어 ‘단순한 대중문화로서의 한류는 한계가 있다’면서 정부차원에서도 인문과학을 위한 정책을 과감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출처 : 대한뉴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박주선 정치보복 진상조사특위 위원장, 김진표 최고위원이 3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서 김교흥 사무부총장과 얘기하고 있다. 2009.6.3


<출처 - 연합뉴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민주당 김진표ㆍ이용섭 의원 등 의원 15명이 부부동반으로 김해 봉하마을 분향소를 방문, 헌화한 다음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27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정세균 대표, 안규백, 김진표 의원(왼쪽부터) 등 민주당 의원들이 상주로 조문객을 맞고 있다.

<출처 - 뉴시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경기방송 = 윤종화 기자]



<오프닝>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21 진행에 홍순달입니다.

가뭄 끝 단비가 내려 애타는 농민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를 애타게 구하는 구직자들의 마음을 적셔주는 정책 단비는 여전히 찾아 올 줄을 모릅니다.

실업자 백만 시대.

단기처방식 일자리 만들기가 아닌 안정적이고 항구적인 고용 창출을 위한 정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입니다.

시사 21. 오늘은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을 초대했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대담>>

<클로징>
4.29 재보궐 선거에서 거둔 수도권 승리에 한껏 고무된 민주당.

하지만 민심을 얻기 위해선 반사이익이 아닌 정책 중심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이에 발맞춰 민주당도 ‘현대화’와 ‘탈이념’을 기치로 내건 뉴민주당 플랜을 내놨습니다.

이를 놓고 당내에서도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는데요.

경제위기에 신음하는 국민들을 위한 정책 논쟁일 때 비로소 민심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홍순달이었습니다. 청취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처 - 시사21>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앵커]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이 정동영 의원의 복당에 신중론을 보였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경기방송 시사 프로그램인 시사 21에 출연해 민주당을  '현대화', '탈이념'을 기치로 한 대안정당의 입지를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윤종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당내 가장 큰 논란거리인 정동영-신건 의원 복당 여부에 대해 신중론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언제고 이뤄져야 하지만 충분히 숙성해서... 그분들의 복당이 단합과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계기가 돼야한다는 생각..."

그러면서 정동영 의원이 반MB 연대를 확실히 하기위해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수도권에 출마했어야 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뉴민주당 플랜'을 놓고 우경화 비판이 일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일부만 확대한 무리한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일자리 중심에 성장정책, 중산층과 중소기업이 강한 나라... 양이 방대하다보니 홍보자료의 한 부분만을 받아들여..."

이명박 정권에 대한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최근 개성공단 폐쇄 위기까지 치달은 남북관계에 대해 이명박 정권의 대북 강경론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고용문제에 대해서도 이명박 정권이 비정규직 확대법을 추진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비정규직을 4년까지 쓸수 있게 되면 잘 돌아가던 기업도 비정규직으로 채우려는... 이것은 비정규직 확대법이 아닌가..."

한편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경기도지사 출마설에 대해서는 당의 수도권 승리를 위해 기꺼이 희생할 자세가 있다는 말로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과 함께한 경기방송 시사대담프로그램 '시사21'은 내일 오전 8시 방송됩니다.

경기방송 윤종화입니다.


<출처:경기방송>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기 희망 김진표입니다. 김진표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