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의원, 17일(수),
4대강 사업중단과 팔당 유기농 농지 보존을 위한 천주교 철야기도 및 생명미사 참석...
□ 김진표 의원(민주당 최고위원), 4대강 토목공사로 인하여 30여년간 일궈왔던 삶의 터전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팔당유기농단지에서 열린 “4대강 사업중단과 팔당 유기농 농지 보존을 위한 천주교 철야기도 및 생명미사”에 참석함
▷ 일시 : 2월 18일(수) 오후3시
▷ 장소 :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627 번지
팔당 유기농 단지
o 김진표 의원, 이곳에서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 연대(수원교구 서상진 신부님)” 주최로 개최된 “4대강 사업중단과 팔당 유기농단지 보존을 위한 철야 기도 및 생명 평화 미사”에 함께 참석, 신부님들과 신도분들 (약200여명)을 격려하고, 4대강 토목공사 반대와 팔당 친환경 유기농 농지 보존에 대한 강력한 연대를 밝힘.
o 특히 김진표 의원은 “4대강 토목공사로 국토를 두동강내고, 세종시로 국민을 반으로 가르는 MB의 시대착오적 정책”을 규탄하고 막아낼 것을 표명함.
□ 팔당 유기농 단지는
o ‘11년 9. 27.~10. 5.까지 전세계 110개국 참여하는 세계유기농대회 유치 예정지임에도 불구하고,
o MB정부, 올 6월 4대강 토목사업을 내세워 양수리~팔당상수원의 유기인증농지 72ha(21만여평)를 강제수용하고, 그곳에 제방을 쌓고 도로와 공원을 만들겠다고 발표
o 11월 공사 고시 ⇒ 김문수 지사(세계유기농대회 조직위원장) 찬성.
o 이로인해 농민 100여 가구가 삶의 터전에서 쫓겨날 위기, 이주노동자 등 1,000여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처지.
o 깨끗하고 안전한 유기농산물을 먹었던 소비자 35만명도 피해를 보게 됨.
o ‘11년 세계유기농대회는 ‘유기농없는 유기농대회’가 되어 국제적 망신을 자초하게 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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